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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젤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12
4. 총점 (10점 만점): 8점
워런 버핏의 우선순위 정하는 3단계 방법 >>원씽!
1) 직업상 목표 25개를 쓴다
2)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가면서 가장 중요한 목표5개에 동그라미를 친다. 반드시 5개만 골라야 한다.
3) 동그라미를 치지 않은 20개의 목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할일이다.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성공담도 읽고 BM 해야하고, 전문가칼럼도 읽고 시장상황 알아야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고무공과 유리공도 챙겨야 하고, 임보랑 임장도 가야하고 할 것들이 너무 많다. 해내고 싶은 것들이 많으니 다 해야할 것들로 여겨지지만 결국 다 해내지 못한 경우가 많고, 또 못해내면 성격상 죄책감도 많이 가지는 편이다.
원씽에서도 단 한가지를 우선으로 두라고 했지만 주변 동료들을 보면 매번 시세와 전임, 독서, 어떻게 척척 해내는지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나 또한 열망을 본 받아 진행하지만 너무 많은 부분, 단기간 에너지들을 쓰다 보니 나에게 맞지 않는 속도였던 것을 최근에 많이 느끼고 있다.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설정했던 하위 목표는 이를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이 더 효율적이거나 재미있다는 등의 이유로 원래 계획에 더 타당할 때다.
>유연한 사고전환을 가져야겠다고 생각들었다.
튜터님들이 항상 말하는것 중 하나가 ‘우리는 특정 물건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쌓아나가는 것이고 큰 관점에서는 10억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돈에는 꼬리표가 없다’이다. 머리로는 당연히 알고 받아들이는 거지만 막상 현장에서, 또는 내가 봐둔 특정 단지들이 날라갈 때는 이것을 못 사면 큰일나고, 지금 아니면 안될 것 같은 그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 큰 목표에서 10억 달성기를 정하고(상위목표) 그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쌓아가는 자산들은(하위목표)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바라보고 접근해야겠다고 생각들었다.
우리가 변하는 이유는 이전에 몰랐던 내용을 배우기 때문이고, 또 우리의 상황이 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필요할 때 변한다.
우리는 잊을 수 없는 인생의 교훈을 얻고, 점점 증가하는 상황의 요구에 맞춰 적응해간다. 점차 새로운 사고 방식과 행동이 습관이 된다. 우리는 적응하고, 그렇게 적응한 행동들이 반복되어, 마침내 스스로를 규정하는 정체성으로 발전한다. 우리가 성장해온 시대 문화에 의해 그릿이 결정된다는 것이며, 또 하나는 나이가 들수록 그릿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영유아는 실수에 개의치 않고 배움에만 몰두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 실수하고 또 실수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기술 수준을 능가하는 일에 온전히 집중해서 도전하고 많은 피드백을 받으며 배워간다.
>언제부터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이 힘들어지고 두려운 일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어렸을 때는 마냥 새로운 지식들을 학습하고 배움으로 호기심을 채워가기 바빴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새로운 영역을 배운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영역이 되었다. 배운다고 해도 아무도 정해주지 않은 기대치에 혼자 부합하기 위해 잘 해야한다는 압박감과 부담감으로 스스로의 발목을 죄였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지라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의지를 갖고 배운다면 또 그것을 반복한다면 책이 말한 것처럼 뇌 자체에도 변화가 일어나 관성대로 사는 것이 아닌,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들었고, 그래서 나 또한 언젠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라고 말할 만큼 노력해야겠다.
P28.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의 눈에느 ㄴ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그럼에도 불만을 가지는 자신에게 정말로 만족을 느꼈다.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P47.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세상 사람들은 능력을 넘치게 갖고 있지만 매우 특출한 사람만이 그 능력을 전부 활용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P64. 우리는 마치 재능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가 최고 선수와 나머지 선수들을 구별해주는 것처럼 말한다. 인자를 타고난 축복받은 존재처럼 바라본다. 설명할 수 없으면 이내 포기하고 재능이네!
P68. 우리는 완성된 탁월한 기량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일상성보다는 신비함을 선호한다.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선천적 재능으로 산화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이다.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P79.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P124.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 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P256. 근육을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것처럼 사람들이 새로운 도전 과제를 완전히 익히려고 애쓰는 동안 뇌 자체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사실 일생 어느 시기에도 뇌가 완전히 고정 상태인 때는 없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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