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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레버리지
저자 및 출판사 : 롭 무어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6.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레버리지 #효율성 #위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는 대학 시절 여러 차례 사업을 시도하다 모두 실패했으나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실패했던 지난 과정을 통해 레버리지의 원리를 터득하여 3년 만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 이 책은 그가 깨달은 레버리지에 대한 원리, 자본주의 세상에서 레버리지를 통해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자본을 증식하는 새로운 부의 공식에 대해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성공의 기본 법칙을 완전히 깨부수는 레버리지의 원리에 대해 담겨있다. 레버리지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관리하고 주체적 삶을 위한 감정을 관리하고 네트워크 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담겨있어 많은 사람을 관리해야 하는 관리자 및 경영자에게 더할 나위없이 유용한 책이 될 것이고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해나가는 개인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담겨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1. 내게 가치있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덜 중요한 것들은 과감히 레버리지하기.
2. 월부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22 레버리지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기술이다. 레버리지는 당신의 목표와 비전에 따라 당신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다. 레버리지는 돈을 벌고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당신의 가치를 우선하고 그 외의 모든 것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기술이다. 레버리지는 당신의 시간을 가장 크고 지속적인 부를 창조하는데 사용하고, 당신이 할 수 없거나 하기 싫지만 성취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시간 낭비를 근절하는 시스템이다. 레버리지는 당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수행하고, 당신이 잘하지 못하는 모든 것을 위임하는 기술이다. 레버리지는 정신없이 바쁜 순간에도 당신의 머릿속에 목표와 비전,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상기시킴으로써 더 높은 수준을 향해 나아가는 삶의 방식이자 철학이다.
P.27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 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더 많은 시간을 얻는 것,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는 자본주의 속 숨겨진 공식이다. 한마디로 하면 ‘최소 노력의 법칙’이다.
P.80-81 80/20 법칙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적용된다. 20퍼센트의 시간만을 사용하여 최대의 결과를 얻도록 시간을 현명하게 투자하라. 냉철한 마음가짐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낮은 가치의 일을 버리고, 최대 효율을 내는 레버리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P.96 레버리지의 핵심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의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다. 중요한 일을 할 때 안내와 도움이 없으면 어둠 속에서 길을 더듬어 찾다가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부자와 성공하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코치, 멘토, 네트워크에 많은 투자를 한다.
P.101 수십 년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은 당신의 비전을 성취하는 시간과 노력을 단축하는 레버리지다. 그들의 시간, 전문 지식, 투자된 노력을 레버리지하면 훨씬 짧은 시간 안에 그들과 근접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지식과 기술, 특히 당신의 분야에서 더 많은 경험을 가진 사람의 지식과 기술을 레버리지 하는 것은, 혼자 시행 착오를 하면서 배우는 것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최고가 되기를 원한다면 최고로부터 배워라.
P.121-122 당신에게 가치 있는 일을 가장 먼저 하라, 업무를 건너뛰지 말고 당면한 일에 집중하라, 개구리를 먹어라(어려운 일을 먼저 하라), 다른 사람에게 끌려다니지 마라.
P.164 레버리지는 단 하나의 핵심 목표를 추구한다. 바로 자유다.
나의 시간과 자유를 포기하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것, 희생을 감수하며 남보다 더한 노력을 하는 것, 재능이 부족하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기본원칙이라고 배웠고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러했기에 과정이 즐겁지 않더라도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것이라 여겼고 그에 따른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엔 나의 노력이 부족함을 자책해야 했다. 하지만 똑같은 시간이 주어졌을 때 누군가는 이 레버리지의 원리를 알고 자신의 우선순위에 따라 불필요하다 느끼는 것은 과감히 제거하고 덜 중요하다 느끼는 것은 남에게 위임하며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고 그에 따라 더 많은 성과를 낸다. 이것은 물론 능력의 차이도 있을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레버리지를 하느냐 vs 레버리지를 당하는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온전히 자신에게 달려있다. 나는 이제 레버리지의 원리를 알았으니 모든 걸 다 해내야 한다는 생각은 내려놓고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그것을 위해 내가 레버리지 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레버리지 하며 월부라는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26년 나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의 <원씽>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