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문 강렬해서 놀라셨쬬? 해치지않아요~ㅎㅎ)
오늘 보다 내일 더 성장하고 싶은 투자자, 숭이 입니다!
정말 간만에 위 멘트를 하네요 ㅎㅎ
10월달 실준반 노원구 임장 이후로,
11월달 첫 내집마련 잔금 + 월부월백 기초반 수강과
12월달 이사와 정리 등, 그리고 왜케 바쁜 업무..+월부월백 실전반 수강(½)을
하며..
두 달만에 다시 정규강의로 돌아왔습니다..
지방투자 실전반을 수강하게된 계기
10월달 처음 조장 맡았던 경험이 MVP로..되는..
말도 안되게 선정이 되었습니다..(ㅠㅠ)

저는..딱히 받고 싶은 생각 없었고..
그저 조장으로서의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내마기때 부조장을 겪어보고,
내마중때 이제 막 시작하는 동료들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음에 기쁨을 느꼈던지라
이번 기초반 강의(10월달)에서도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신청했고 그렇게 임했습니다.
그런데 겪어보니 임장 강의에서 조장은 너무나도 터무니 없이 어려웠고,
제가 답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기에.. 의기소침한 날이 더 많았습니다 ㅎㅎ ㅠ
(그동안 조장 역할을 해주셨던 수많은 조장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랬던지라 저는 첫 MVP 선정이..정말 의도치 않았습니다..ㅠㅠ
왜냐하면 실준반 신청 당시 9월에도 내집마련 한 뒤에 종잣돈을 모으는데 몰입하고 싶어서
부업강의 들을까 말까 고민하던 시기였거든요..
그 이후로 여기저기 강사님께도 돈독모의 리더님께도 여쭤보면
부업으로 종잣돈 모으는 것에 전념하는 제 생각에 동의하시고 향후 전략도 말씀해주셨기에..
지금 제가 지방투자 실전반 강의를 듣는 것 자체가 ㅋㅋㅋ ㅠㅠㅠ
제 의도와는 지금 이 시기..계획한 적 없는 이 상황..
실전반 강의를 드는 마음가짐, 그리고 인상 깊은 부분.
그치만 내집마련 당시 제 계획은
“3년간 종잣돈을 만들고서 지방에 소액투자를 하겠다.”
↓
대신 추가로 3년간 모으는 금액이 터무니 없이 적으니,
“부업으로 돈을 더 버는 파이프 라인을 만들어 부동산에 투자할 것이다.”
로 바뀌었습니다.
그렇기에 광클이 어려운 나에게 월부에서 주신 기회.. 감사하게 몰입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분명 실전반이라는 강의를 내 손으로 신청하는게 무섭고..
실전반 강의를 듣기 위해 연차를 쓰고 피씨방을 갔다가 광탈 당하는 경험이..있었기에
자의가 아닌 타의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이번 기회에 실전반이라는 허들을 부수기 위해서 신이 나에게 준 기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잔자니님의 1강을 듣고 나서 드는 제 생각은..
제가 무엇을 위해 내집마련 하려고 생각했는지.
어떠한 이유로 소액으로 지방투자를 하려고 생각했는지.
다시 한번, 목표를 되새길 수 있는 강의 이며.
식어져 있던 열의를 올릴 수 있는 강의를 들었다.
실전반이 끝나고 나서도 부업에 다시 전념하여도 무엇을 더 해야하는지.
그리고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ㅎㅎ
싱글투자자 이지만, 부동산 강의를 들은 만큼의 열의를 부업에도 쏟아서
나중에는 더블인컴을 만들어 보겠다(ㅋㅋ)는 열의를 뿜뿜!! 갖게 되었습니다.
이거 하나 만큼 반드시 BM 하고 싶은 것.
진짜..열심히 필사하듯이 다다다- 적었는데요 ㅎㅎ..
그 중에서 저는 한 가지만 뽑는다면,
(저는 독서할때,
파링멘토님의 독서법을 BM해서.. 적용할 점 딱 1가지 뽑거든요 ㅎㅎ
같은 맥락으로 해보겠습니다)
그건 트레킹 루틴 입니다.
잔자니님께서
작은 습관이 큰 것이 되어 되돌아 온다고 말씀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맞나?)
어쨋뜬! 중요한 것은 작은 습관을 루틴화 하는 것이지요.
저의 2024년 6월 월부입성 부터 현재까지 있는 루틴 중 하나.
자기 전에는 독서하고, 월 2권을 읽어 독서후기 작성하기 입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 월부월백 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추가된 루틴은
독서 하기 전에 블로그 글 2개 쓰기 입니다.
이후에 2025년 12월 월부월백 실전반 수강하면서 1포 3외로 4개의 글을 쓰고 있는데요.
지방투자 실전반이 시작되고 나서 드는 생각은요..
이 1포 3외와 지방투자 실전반을 같이 한다는건 진짜 어려운 이야기…더라구요 ㅠㅠ
입문자인 저에게는 도저히 시간이 안납니다…
왜냐하면 글을 쓰는데 2시간 이상이 소요되기에..
그래서 지방투자 실전반 최임을 하고 난 이후 부터 1포 3외 루틴을 하는 것으로 하고,
실전반 강의를 듣고 있을때에는..
줄여서 1포 1외(워프+지식인)까지만 하는 것으로 해보려고 하고..
월부월백 실전반을 하면서 느낀 점은 블로그만 하니 부동산이 너무 멀어진다는 겁니다.
한달의 마지막에는 시세트레킹이 원칙인데..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임보 없이는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지방투자 실전반이 마무리 되면,
잔자니님의 평소 트레킹 루틴 방법을 배워보고자 합니다.
1. 추가되는 앞마당은 선호신축/선호구축/중간신축/후순위 구분하여 단지 선정한다.
2.평소 루틴은 하나의 앞마당에서 단지 2-3개 위주로 면밀하게 찾아 시세트레킹한다.
3.단지들이 쌓여 한달의 마지막이 되면 내 장바구니에 저평가와 투자금보다 +2천되는 곳을 10-20개 선정한다.
4.투자물건 아쉬운것. (리스크 대비와 환금성 어려운것들) 제외하여 5-10개 재선별한다.
5. 그것들로 선별된것을 전임한다.
6.매임할 곳을 추려서 2개 이하로 보고 매임을 한다.
이렇게 한다면 향후 진짜 종잣돈이 만들어졌을때,
이 돈이면 무엇이 좋지 않아? 하고 바로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강의 해주신
잔쟈니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는
대흙 튜터님과 피커 조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