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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일독 (이지성, 스토리베리 저)
저자 및 출판사 : 차이정원
읽은 날짜 : 2026.01.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100일 33독을 시작하자 #열정보다 중요한 끈기 #반성과 성찰이 없는 독서는 독이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돈의 속성을 읽으며 독서를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래서 월부 추천도서를 둘러보다가 일독이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는 글을 보고 읽기로 마음먹었다. 첫장을 펼쳤을때, 내가 여태까지 읽었던 저자가 경험을 토대로 전달해주는 방식이 아닌 소설처럼 스토리가 진행되는 모습에 낯섬을 처음엔 느꼈다. 과연 이런 글로 나에게 어떤 것을 전달해 줄 수 있을까? 호기심 반, 걱정 반으로 읽기 시작했던것 같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은 회사에서 살아남고싶은 고현성으로 시작한다. 그는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 사람으로, 어떻게 독서가 삶을 바꿀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의심하고있다. 그리고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독서를 습관화하고 멘토를 통해 독서가로서 성장하며 그로인해 삶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고현성은 나와 굉장히 공통점이 많았다. 어쩌면 독서를 막 시작하는 사람들과 대부분 비슷할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나또한 지금 독서로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수 있는지 반신반의 하고 있다.
월부에와서 독서를 시작하고 책이 굉장히 재밌다고 느끼고 있고 이번달에 목표했던 4주동안 8권읽기를 이 책을 마지막으로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 스스로 전보다 지혜의 깊이가 아주 조금은 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희안하게도 행동으로 이어지는길은 너무 멀고, 아직 크게 변화하거나 내 행동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고 생각은 들지 않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최근에 언니와 투자에대한 이야길 나눈 적이 있었다. 언니는 전형적인 돈을 안전하게 깔고앉아있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투자 공부를 한다는걸 알고 궁금한걸 이것저것 질문하기 시작했다.
놀라운점은 3개월 전만해도 이런것에대해 전혀 대답을 못했을 내가 언니에게 제법 막힘없이 대답을 하고 있엇다.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 인구수가 적어져도 왜 부동산 값이 오를수 밖에 없는지, 서울 집값이 상급지만 오르는게 아닌 이유, 부동산을 전세끼고 어떻게 팔 수 있는지, 지금 부동산 규제가 어때서 대응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론 수업을 들으면서 굉장히 많은 인사이트를 강사님들에게 들을 수 있었고 그것을 통해 알게된걸 공유하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내가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것들이나 디테일한 이야기들도 설명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지식의 깊이가 넓어지는구나? 하고 나 스스로도 놀라웠던 경험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독서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내가 어떤 길을 가야할지, 어떻게 변화가 나에게 찾아올지 앞날을 살짝 내다본 느낌이 든다.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고, 험난하고,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 가슴이 두근거린다.
내가 어태까지 총 읽은 책의 수는 15권으로 이 책에 나오는 수에비하면 턱없이 적은 수다. 이제 막 한걸음 뗀것과 같다. 잘한점은 이번달 열중반을 수강하면서 1주일에 2권을 읽겠다고 마음먹고 해냈다는 점이다.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은 현성과 같이 100일에 33권 읽기이다.
1주일에 2권 읽기를 다짐했을 때, 나는 이게 어려울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나는 3개의 일을 하고있었고, 열중 강의도 함께들어 굉장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재로 3주차엔 책이 밀려 이번주에 3권을 몰아서 읽게 되었다. 그럼에도 내가 해냈다는 점이 매우 기쁘고 이것을 통해 100일에 33권이 현성처럼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멘토를 찾기위해 독서모임을 해볼까했는데…. 뒤에 작가 q&a를 읽고 포기했다. 당분간 스스로 독서하면서 돈독모를 꾸준히 해볼까한다.
또, 책을 읽으며 성찰과 반성 그리고 내 시각으로 다시 바라보는 것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읽는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곱씹으면서 내게 필요한 부분, 생각할부분을 반드시 사유해봐야겠다. 단순히 읽었다는건 끝이아니다. 지금처럼 후기를 계속 남기고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을 가질 생각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당분간 월부 추천도서에서 뽑아서 읽을 듯 하다.
[투자오밥 15번째 독서 후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yOdbc44Nawx-9VIQQeaOXtCue0CRZ1HJP2Z1MChuo/edit?gid=0#gid=0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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