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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두려워하는 것보다 차근차근 깨우쳐나가자

26.01.01 (수정됨)

월부 사이트 가입을 한지 얼마 되지 않어 어떤 게시판들이 있는지 몰랐는데 커뮤니티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의나 실전 거래 시 궁금한 점이 생길 때, 조모임에 못나가는 상황인데 정보가 필요할 때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중에는 경험이나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지인들이 월부 추천을 몇년전부터 했지만 부동산 지식과 관심이 없었던 터라 이런저런 핑계로 미뤄왔다. 하지만 새해를 맞아 월부 강의를 들으며 내집마련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 아직도 모르는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 어색하고 낯설지만 차근차근 수업을 들으며 무지의두려움을 한겹한겹 벗어나가고 싶다. 

 

 강의 가이드에 <내집마련 기초반>의 목표는 완성이 아니라 완주라고 되어있었다. 성실히 완주해서 기초반이 끝날 무렵에는 내가 가능한 예산 안에서 어떤 집들을 거래할 수 있는지 정도는 혼자의 힘으로 파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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