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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7기 총총 뭉쳐서 부 한번 15켜보조 더하기] 1강 후기

26.01.02 (수정됨)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26년, 행복한 일이 가득할 것 같은 

예고를 하듯 두 번째 실전반 1강을 듣고
기억에 남는 내용과 

적용하고 싶은 점을 정리해봅니다.

# 현재 지방 아파트 시장 진단

1차시에서 잔자니 튜터님께서
지방 앞마당을 하나하나 직접 전임하며
전임을 통해 느낀 시장의 분위기와 

현장의 느낌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저는 부사님을 직접 대면하면 

비교적 질문을 잘하는 편인데,
막상 전화 전임을 할 때는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하는데요
 

이번 달에는 꼭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지역 시세 트래킹을 하면서
‘A는 아직도 투자금이 적네?’
‘B는 입주가 있는데 왜 전세가 없지?’
라는 물음표가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전임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볼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시세트래킹은
단순히 가격 흐름을 보는 것이 아니라,
궁금증이 생기면 직접 전임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이번 달에는 시세트래킹 후
궁금증이 생기면 최소 1번이라도 전임을 통해
직접 확인하며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지방 가치성장투자 vs 소액투자

저는 소액 투자자이기 때문에
지방의 가치성장 투자는
저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그 생각이 다소 제한적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치 있는 단지를 살펴보는 이유는
그 도시의 부자들이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 수 있고,
시장의 성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수도권이 규제 지역일 경우에도
지방에서 가치성장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씀과,
‘투자금이 소액인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가치가 있는데 가격이 싸고, 

그 결과 투자금이 적게 드는 것이 진짜 소액 투자다’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제는
내가 투자할 수 없는 단지라고 쉽게 넘기기보다,
그 지역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단지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소액으로 투자한다 가 아니라
가치가 있는데 싸고, 

그래서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관점으로
다시 한번 되새기며 적용해 보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금을 기준으로 스스로를 한정 짓기보다,
가치를 먼저 보는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분명히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배운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며 

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팔다리
26.01.06 23:38

빨리 성장해서 조장님처럼 실전반 듣고 싶어요 .. 멀다 멀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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