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지 않고 일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기 힘든가, 빚지는 사람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세계 32명의 석학들이 밝히는 자본주의의 비밀을 다루는 책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현재를 살아가는 부린이로서 자본주의의 기초가 잘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왜 내가 월급만으로 살 수 없는지,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며,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투자 공부를 꼭!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됨.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21p :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비밀은 바로 ‘돈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돈의 양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물가가 오르게 된다. => 앞으로 돈의 양의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이에 부동산 또한 물가에 반영하여 오르게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건~나의 자산 여부가 중요하고, 내가 자본주의 상승곡선에 올라탈 수 있냐가 중요하니 공부의 중요성은 알게 되었으나 이에 두려움도 같이 커지는 것 같다.
23p : 안타깝게도 자본주의는 이 ‘돈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아니, 보다 정확하게는 ‘돈의 양’이 끊임없이 많아져야만 한다.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이다. => 나의 자산을 꼭 가져야 하는 이유와 중요성이 더 확고해졌다.
68p : 우리는 ‘생존’해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작은 것이라도, 낮은 위치에서라도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뭔가를 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 비록 지금은 그것이 마음에 차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도전하며 생존을 꿈꾸어야 한다.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추운 겨울을 지내고 나면 따뜻한 봄이 오기 때문이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해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 하고, 나를 변화 시켜, 공부하며 실천하면서 방향성을 잡아야겠다.
169p : 개인이나 가계의 금융 의사결정은 개개인이 지닌 금융이해력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다. 이는 청소년기의 학교와 사회,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금융 교육의 깊이와 넓이에 비례하게 돼 있다. 이제 금융에 관한 지식과 활용 능력이 빈부 격차를 더 벌려놓을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금융이해력은 우리가 갖추어야 할 필수 능력이다. => 그동안 가정, 학교, 회사에서 알려주지 않는 금융이해력을 난 이제서야 공부하고 있다. 그 부분이 화가 나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실천해야겠다.
197p :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이러한 소비 습관을 가진다. 하지만 그 소비 습관은 내가 자발적으로 키운 것이 아니라 바로 마케터들에 의해 ‘길들여진’ 것이다 => 나의 소비습관을 뒤 돌아보며, 정말로 필요한지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구매하도록 노력해야겠다. 현재 나에게 중요한 것은 소비보다 투자금을 모으는 저축이기에 중요한 것에 더 집중해야겠다.
255p : 소비는 결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이 아니다. 오히려 소비는 감정에 의해 더욱 영향을 받는다. 슬픔, 불안, 우울, 외로움이 소비를 더 부추기며, 외적 요인인 신용카드가 뇌의 고통을 덜어주어 더 많은 소비를 유발하는 것이다. => 소비는 감정이다. 이러기에 과소비 등 필요한 소비로 인해 후회와 고통이 따른다.
<나에게 적용할 점> 자본주의에 대해 알게 됨으로써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이유와 목적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보고, 그 목표를 위해 현재 내가 실천해야 하는 독서, 강의, 임장, 투자에 대한 방향성 및 구체적인 생활 습관들을 구축해나가야겠다. 특히, 2026년 월부 추천도서를 월 4권 읽고 추천도서 후기를 꼭 작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