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12월부터 내 집 마련을 고민하던 중 형의 추천으로 강의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거주 중인 곳은 다산 2동이며 이동 예정지는 구리시로 예정입니다 서울로 가고는 싶지만 25개월 아이와 이제83일이 된 둘째 무엇보다 출퇴근 시간이 늘어남으로써 아내가 감내해야 되는 부분이 너무나도 힘들 거 같아 구리로 이동 계획 중입니다(다음번에는 서울을 생각합니다.(3~5년 뒤쯤)^^아내도 그때는 꼭 가자고 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구리 지역 특강과 내 집 마련 기초반이 생겨 너무나도 큰 기회가 나에게 온 거구나라는 생각이 딱! 뇌를 때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오프닝 특강만 들었는데도 마음이 너무 두근두근거렸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아내와 두 아이가 항상 마음에 걸려 이 부분을 내려놓기가 너무나도 힘이 들어 강의만 학습을 하며 너 나위님 께서 알려주시는 게시판 활용법 으로 진행해보려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온 기회 어떻게 해서든지 꼭! 잡아! 실행까지 꼭!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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