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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7기 DREAM에서 자산으로 1 9 조 캡틴튼튼] 잔쟈님 튜터님 1강 강의 후기

26.01.03

지방투자실전 반 1강은 잔쟈니 튜터님의 

하락장 지방투자로 10억 버는 방법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는 지방 광역시 소액 투자에서 

‘선호도와 환금성’을 중심으로 한 실전 투자 기준을 명확히 정리해 준 강의였습니다. 

 

1. 지방 시장의 핵심 흐름

요즘 지방에서는 전세가가 무너지지 않고 횡보하는 단지에서 매매가가 상승하는 분위기입니다. 

지방은 수도권과 달리 그 지역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종종 느끼고 있었는데 이런 시기와 시장에서 

매매가만 볼 것이 아니라 전세가의 안정성을 권역별로 나누어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같은 광역시라도 실제 수요 덩어리는 서로 다르며, 전세가 흐름도 반드시 동일하지는 않다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2. 지방 소액투자 범위 설정의 기준

 

소액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확신을 얻을 수 있는 기준’을 갖는 것임을 강의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방투자를 생각하면서 
투자를 고민할때 기준이 없다면 항상 흔들리게 마련인데요. 

잔쟈니 튜터님의 경험에서 나오는 기준으로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평형이 고민될 때 (20평대)
→ 신축이거나, 거주 수요가 확실하고, 거래가 꾸준한 단지라면 가능

*연식이 고민될 때 (구축~준신축)
→ 향후 2~3년 이상 공급이 부족하고
→ 가격이 저렴하며
→ 투자금 부담이 적다면 접근 가능

*단지 선호도 파악의 중요성
→ 생활권이 좋다고, 대장 옆에 있다고 모두 오르지 않는다.
→ 결국 해당 지역 사람들이 실제로 얼마나 좋아하는 단지인가가 관건

임보를 쓰면서 단지와 물건에 대한 최종 고민을 할때 반드시 나만의 기준과 프로세스로 결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지방 투자에서 ‘선호도’의 의미

지방 투자에서 선호도는 곧 환금성이자 기대 수익!!

 

비슷한 단지라면
→ “내가 매도할 때 실거주자가 덜 고민하고 사줄 단지는 어디인가?”
를 기준으로 판단해볼 수 있는데 

평형, 연식, 생활권보다도 지역 내 선호도 기준을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넓게 보라]는 말의 진짜 의미

우리가 튜터님께 많이 듣게 되는 말 ‘넓게 보세요’인데요. 

한 단지를 보기보다
→ 같은 매매가, 같은 투자금으로 살 수 있는 다른 단지들을 비교해야 함.

그중에서 더 가치 있고, 더 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5. 매수·매도 및 실행 전략

목표 매수가를 정하고 시장 분위기를 장표로 관리!!

 

투자 물건은 항상 저평가된 물건 위주로 선별하고, 

좋은 물건, 상위 단지부터 보며면서
내가 고른 단지가 객관적으로 어느 수준인지를 계속 점검해 나가는 과정 속에 투자물건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스비나. 

매도 기준은 수익,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되,

매도할때 갈아탈 단지가 확실하다면

시세보다 싸게, 경우에 따라 세안고 상태에서도 매도할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하였습니다. 

 

6. 지방 투자의 본질과 투자자의 태도

지방 투자는 적극적인 수익 추구, 빠른 시세 차익, 내 상황에서의 최선의 전략을 요구한다!

 

투자를 하면서 내가 월부를 하지 않았더라면, 

동료들과 하지 않았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아마 투자를 하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의 투자 관점도 갖지 못했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 시장에 남아 있는 것!!!

 

평소 의지를 다지고 계획을 밀어붙이기도 하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할때가 많았는데요.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가 아니다라는 것을 쟈니 튜터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ㅠ

 

의지력이나 마음가짐에 의존하지 말고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고, 주기적인 루틴을 반복하기!

나를 투자 환경에 밀어넣어 놓고 동료들과 임장과 임보를 쓰면서 투자 생각을 나누면서 

계속해 나가고 성장할 수 있다는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 투자자로 실력을 쌓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고요.

 

 

이번 강의를 통해 지방 투자를 막연하게 접근하던 시각을 

‘선호도와 환금성’으로 완전히 바꿔 준 강의였습니다. 

생활권·대장·신축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그 지역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느냐라는 명확한 기준도 갖게 되었습니다. 
이는 곧 내가 매도할 때 누가, 얼마나 빠르게, 고민 없이 사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졌고,
지방 투자의 본질이 가격이 아니라 수요와 심리에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어디를 사야 하나’보다
‘어떤 기준으로 계속 선택할 것인가’를 정리할 수 있었고
지방 투자자로서 롱런하기 위한 생각의 마인드를 다시 세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경험과 인사이트 나눠주신 잔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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