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생에 첫 내집 마련의 꿈을 가지고 월부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사회 초년생 부부, 전세로 거주중인 상황이고 두명의 저축 및 부모님의 도움으로 현재 1.2억 현금이 전세보증금으로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1.2억 + 대출 1.8억 = 3억 전세 / 27.07 만기 → 임대인분께 복비 지불 요건으로 중도 퇴거 가능 확인)
이전 전세집에서 조금만 더 돈 모으고 매매하자라고 하며 들어온 두번째 전세집이고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 월부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저희가 25년 7월에 집을 사지 못하고 전세를 다시 선택했던 이유는 “기다리다 보면 기회가 오지 않을까, 우리가 샀는데 떨어지면 어떡해” 였던 것 같습니다. 이 불안함에 대한 해답을 오프닝 강의에서부터 확인한 것 같아, 지금 강의를 듣는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계약할 때만 해도 2년, 길면 4년동안 모은 돈을 합쳐서 우리 진짜로 내집마련 해보자는 마음이었지만, 현 정부 들어서면서 진행된 여러 규제, 앞으로의 미래를 보았을 때 지금 내집마련 하지 않으면 지금 갈 수 있던 곳도 그때는 못가겠구나 라는 마음이 큽니다.
기초부터 천천히 다져서, 저희 상황에 맞는 첫집을 구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호빵구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