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위밍풀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과분할 만큼 감사한 기회들과 귀인분들을 만났습니다.
이 일을 얼마나 원하는지 스스로 확인하며 보낸 한 해였고,
올해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제 선택을 믿고 나아가려 합니다.
작년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성장하고,
가족에게 더 신경 쓰며,
스스로 균형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모두가 작년보다 더 많이 행복한 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