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상속으로 아파트를 동생과 공동명의로
받구 집을 내놓고 26년9월에 집이팔렸어요
저는 그때 일단 전세끼고 집을 사야한다는 마음이
들어서(월부 입성전이었어요;;)
그때 정자동 한솔마을이 68000에 전세금이
28000원 들어있었구요
수지에 나홀로 아파트가 68000에 전세가 48000으로 고민하다가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살집도 필요해서 월세 보증금도 필요했었거든요..
그때는 토지거래가 지정되기 전이라 갭투자가 가능했구요~현시점!에서 정자동은 10억이 넘어가있더라구요
너무 후회되었구 속상하더라구요..
물론 빠듯하게 정자동을 선택했더라면 보증금1000에 월세를 살아야했었는데..최근에 월부를 알게되구..월부에서 나홀로아파트는 투자가치가없다고..ㅠ정리해야할거같은데 지금은 전세껴있어서 내놓을수도 없는 상황이라..어찌해야할지 답답하네요
일단 부동산기초반부터 강의를 신청해서 듣고있구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방향을 정해서 움직여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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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 마이홈83님 안녕하세요 :) 마이홈님 우선 어떤 선택을 하던 간에 자산을 가지고 계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결과만 놓고 보면 너무 아쉬운 선택 일 수 있지만, 자산은 소유 하셨다는 것만 해도 스타트 하신거라 잘 하셨다는 말 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 지금 부터 강의 들으면서 가지고 계신 자산을 발판 삼아 갈아타기를 통해서 자산을 불려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환금성 측면에서 나홀로 단지가 좋지 않을 수 있지만, 단지에 따라서 위치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아파트라면 팔리지 않는 자산이 아니기에 준비 되었을 때 매도 하고 갈아 타셔도 됩니다. 마이홈83님 너무 조급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 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 부터 배워서 해 나가 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누구보다 현재 해보겠다는 마음 단단하게 자리 잡혀 있으실 것이기 때문에 꼭 성공 하실거에요! 마이홈83님 기초 강의 부터 차근 차근 듣고 많이 물어 보시면서 원한는 목표 자산 꼭 이루셨으면합니다! 응원드립니다~!
마그온님께서 너무나 좋은 답을 주셨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투자를 그때 하시지 않았다면, 지금은 하려고 해도 못 하는 상황이니까요~! 현금을 자산으로 바꾸신 것 자체에 우선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그 때의 선택이 조금 아쉬우시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배우고 갈아타기를 하려고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강의 수강하시고, 고민하시는 것 자체가 이미 행동하실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홈83님! 앞으로의 수강과 갈아타기까지 응원드릴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