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를 최근에 맞춰놨는데 세입자분이 내년4월에 나가야하는거같아요 저한테 따로 말씀은 없으셨구요 부동산 사장님이 알려주셨는데..네이버부동산에 저희집 전세를 내놓았더라구요 근데 그 세입자분이 거래하는 부동산인거같은데~저희담당 부동산 사장님이 거기서 연락오면 제가담당하는 부동산이랑 할꺼라고 말좀해달라는데..머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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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홈님 안녕하세요 :) 제가 이해한바로는 세입자분이 만기전에 이사를 원하셔서(내년 4월이면 2년이 덜된시점) 전세를 지금 미리 내놓으셨는데 세입자분이 거래하는 부동산(A)에 광고를 내놓으신 상황, 그리고 마이홈님이 거래하는 부동산 사장님(B)께서 전세계약을 맡아서 하겠다라고 세입자분이 광고 내놓으신 부동산(A)에 이야기를 해달란 말씀이실까요? 일단 만기전 이사를 나가시는거라면 세입자분께서 계약을 파기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세입자분께서 새로운 임차인을 구해주시고 나가셔야 하는것이 맞구 제가 상황을 정리한 바로는 마이홈님께서 거래하는 부사님인 B 부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꼭 전달해드려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보이는데요~ 계속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세입자분께서 계약 전 나가시는거라 임차인을 본인이 맞추셔야하고 그러다보니 임차인분께서 편한 부동산에 광고를 내놓으신 것 같다 이부분을 제가 A부동산에 광고를 하지 말아라, 말라 이야기를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 보이구요! 세입자분께 B부동산에도 광고를 두군데 내놓으면 임차인이 더 잘 구해지지 않을까요 라고 이야기는 드려보겠다 정도로만 마무리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세입자분께서 마이홈님께 아무말 없이 전세를 내놓으셨다면 어떻게 된 상황인지 세입자분께 직접 상황을 확인하시는것을 가장 먼저 하셔야 할 것 같아보입니다! 마이홈님 모쪼록 고민되시는 일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
마이홈83님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먼저 의사를 밝히지 않고 부동산에 집을 내놓는 것은 일반적인 관례는 아니지만, 종종 일어나기도 해요. 먼저 세입자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진의를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사장님께 세입자가 어떤 조건으로 집을 내놨는지 물어보세요. 보증금을 올려서 내놨는지, 혹은 급하게 나가야 하는 상황인지 파악을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입자에게 직접 연락을 해서 부동산을 통해서 집을 내 놓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이사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리 알고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하시면서 연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화를 통해서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 있음에도 나가는 상황이라면 법적으로는 세입자가 다음 세입자를 구하고 복비를 부담하는 것이 관례임을 안내하세요. 그리고 새로운 세입자에 대한 집주인이 원하는 보증금과 조건을 명확히 전달하시고, 복비부담에 대해서도 중도 해지이니 세입자 측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진행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해두셔야 나중에 분쟁이 없을 거예요. 그리고 주도권을 마이홈83님께서 가져오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입자가 아는 부동산에만 내 놓으면 집이 빨리 안나갈 수 있으니 마이홈83님께서 거래하시던 주변 부동산2~3곳에도 직접 집을 내 놓을테니 집 보여주는데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그리고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져야 보증금을 돌려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전달하세요. 중도 해지시 집주인이 미리 보증금을 마련해둘 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퇴거의사와 날짜를 문자나 통화녹음등으로 남겨두시기를 바랍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마이홈님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 우선 세입자분께서 기한을 채워서 나가시지 않는 상황이므로 다음 세입자분을 구하시고 그때까지는 기다리셔야 하는게 맞지만, 마이홈님과 상의 없이 내놓으신 것은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어떤 부동산에 내놓고 진행해야한다는 것까지는 세입자분께 강요드리기는 어려워서 이 부분으 부동산 사장님께 어렵다고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요! 마무리까지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