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게도 오프강의에 초대되었습니다.
그것도 자모님 강의!!!!!
자모님은 꽤 깊숙하게 찌릅니다.
그래서 내 아픈게 뭔지 알고 내가 뭘 잘못되었는지도 대번 알아채립니다. -__-+
1년 전 쯤 자모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지방행을 포기하고 서울에 ‘내집마련’ 했습니다.
그 분을 만나기 위해 꾀병을 부려 회사에서 탈출했습니다. (저 꾀병 처음이에요'0'~~)

날은 춥지만 맑은 하늘 때문에 역삼역 역세권의 월부 건물은 짱짱하니 예쁩니다.
루나님이 제 닉네임을 알고 계시네요!!!
와우~! 이런 영광.

오프강의의 좋은 것 중 하나는 교재가 준비된다는 점이에요.
커피 등 차 종류가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고, 긴 강의에도 정신 놓치지 않게 졸음 껌도 듬뿍 있어요.
(하지만 자모님 강의는 그닥 필요하지 않아요)
뒤로 가면서 간단히 요기할 수 있게 빵도 나눠주십니다.

월부 추천도서와 프메퍼님이 기증한 책이 한켵을 장식하고 있어요.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임장의 목적을 알고 단계별로 투자자로서 행동한다.
이거저거 재지말고 그냥 앞마당 만들자. 그래야 할 수 있을 때 투자한다.
찐하게 임보하는 한달
재수강생: 안 것을 실행하고 반복한다. 반복하면서 성장한다. 남을 돕고 가르치는 것이 성장.
지역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가 어디까지인지 정하고 넘어가야한다.
중과를 피하기 위해 쭉정이가 나오면 그 중에 내가 좋다고 판단된 것을 산다.
“1등뽑기“ 어렵다.
실전반에서 “정신이 없어. 가랑이 찢어져”->잘하고 있어
매일 한시간만 투자하면 인생이 바뀐다.
2번 이상은 패밀리데이 해야한다
잠은 6시간 자야해
<<임장 >>=>결과가 나와야해. 목적이 있어야해
버스정류장. 노선이 많은지. 어디로 가는지. 배차간격
지적편집도*노란: 교통 중요.* 파랑 : 위치만 확인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 동네 이름. 단지 이름을 외워야해. 메인동네부터 간다. 차랑 도로만 보고 오면 안돼
초중고를 함께 있으면 그 동네를 떠나지 않을 요인이 된다.
초등이 없으면 비선호 요인이 된다. 있으면 전세 운영도 좋다.
백화점, 대형마트, 아울렛, 대학병원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비선호는 X 쾌적성에 언덕도 들어간다
X:비행장 군대 교도소 공장 화장장 유흥
선호도는 전세를 내놓는 순간 메타인지가 된다.
좋은 동네부터 훑어서 내려온다
서울역에서 마지노선이 Y이다.
G,S 입지가 좋다
pt 투자할 때가 올 수도 있으나 매도하고 나올 곳
d 좌석버스 놓치면 출근 불가능, 낡았다
gg, J가면 학원만 있다.
gm은 유흥가 옆에 학원이 껴있다.
b(상,중) 유흥이 섞여있지만 학원이 더 많다.
세대 수 작은 거 오른 것만 보면 안돼. 거래 안되고 상승장에만 거래 될 수 있다.
시간대 별로 활동하는 사람들 살펴보기, 상권 이용하는 사람들
학생들이 집중하는 것이 부모와 연결됨
실력을 뛰어넘는 수익은 없다. 루틴 없이 성공할 수 없어
성공하는 사람들은..
1. 시간 관리가 된다.
→원씽을 잘 찾는다. 자기 효능감이 들 때는 내 계획대로 될 때. 내 계획이 있어야 해.
2. 습관 관리가 된다.->목실감
3. 멘탈 관리가 된다.
→투자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 독서, 강의가 중요
기존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저항감을 없애고 새롭게 한발 내딛고 내가 좋은 걸 해주자
베풀 땐 기대하지 말자.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좋은 환경 좋은 동료
→ 가족들은 돈 버는 걸 원하지 않아. 내가 원하는 거지
→ 내 집에서 오는 마음의 안정보다 통장에 돈이 두둑하면 마음에 안정이 온다.
→ 질문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실력이 는다
→ 이래서 다들 포기하는구나.. 진실의 순간이 온다. 세상이 나를 시험하는 순간이 온다. 그런데 굳이 내가 꺽여야 하나?
→ 부모님은 나를 반대하는 게 아니고, 걱정하는 거다.
→ 종잣돈을 모으자.
2) 나에게 적용할 점
*시간 관리 한다.
주중: 임보
*더 좋은 사람 된다.
조원들 올린 글 숙지.

월부를 제가 레버리지 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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