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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 성실하게 해서 투자하자 [실준 72기 42조 화채]

26.01.04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색으로 빛나는 투자자 화채입니다.

이번 실준 72기 42조 조장님의 화력으로

이미 첫 분임을 다녀왔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주신 대로 루트를 그리고

체크리스트 챙겨서 다녀오니

지역이 더 선명하게 남는 느낌입니다.

 

투자자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앞마당인데

이 앞마당은 성실한 임장과

꼼꼼한 임보로 완성이 되는 것 같아요

 

이번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초반에 설명해주셨던 마인드 부분이었는데요

지난해 1호기 투자 후 조금 심하게 1호기 블루를 앓았어요

그런 저의 마음을 알고 계셨는지

아는 것을 실행하고 반복하며

반복하면 성장하고

남을 돕고 가르치는 것이 성장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종자돈이 떨어진 상태로

앞마당만 늘려가는 상황이 쉽지 않았는데

하던대로 하다보니 성장이 없어서

1호기 블루가 왔었나 봅니다.

26년 새해가 밝았고

24년 1월 첫 실준을 들으며 다짐한 일을 

되새기며 즐겁게 나눔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긴~ 시간 열정적으로 또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강의해주신

자모님 감사합니다! 

또 만나서 싸인받고 싶네요…

강사님들의 싸인은 소소하게 기쁨을 주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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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을 늘려야 하는 이유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통해 특정 지역과 단지에 대한 투자자로서의 분석을 끝낸 지역을

앞마당이라고 한다.

앞마당을 만들고 남겨야 할 것은

수도권/지방 내에서 이 지역이 가지는 입지가치를 파악하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생활권과 단지를 아는 것이다.

이렇게 앞마당을 만들어두면

지역별 매매가와 전세가가 다르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선택지 중에서 투자가치가 있으면서 더 좋은 아파트를 골라서 투자할 수 있다.

앞마당을 많이 만들면 비교평가가 자연스럽게 된다.

투자할 때 투자자가 생각하는 사고 프로세스를 장착하고

지역과 아파트에 대한 ‘평가’를 통해 내가 할 수 이는 투자를 진행하자.

낯설고 어렵다고 느낄 뿐이지 계속 하다보면 1년안에 

내 이름의 등기가 생길 것이다.

 

 

 

임장으로 현장 투자자가 되는 방법

 

임장은 동네 구경이 아니다.

또한 “지역을 한 번 가볼까?”라는 생각으로 가는 것도 아니다.

임장이란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아닐지를 판단하기 위함이고

이 판단의 기준은 교통 동선, 환경 편리성, 출퇴근 용이성, 교육의 용이성이다.

임장에는 3가지가 있다

분위기 임장, 단지 임장, 매물 임장이다.

분위기 임장이 끝내면 지역내 생활권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단지 임장이 끝나면 단지 별 선호도를 파악 할 수 있어야 한다.

매물 임장이 끝나면 손품으로 알기 어려운 단지의 특징 혹은

부사님만 알고 계신 특별한 정보를 얻어

단지에 대한 이해가 더 증가한다. 

또 내부 구조를 파악해 단지의 선호도에 더 적용해볼 수 있다.

 

 

 


댓글


혜솔준
26.01.04 17:06

42조 부조장님~~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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