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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처음에는 이걸 들을 때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이렇게 한다고 쇼츠를 이렇게 만든다고 내 성격이랑 안 맞는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과제를 하면서 음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선생님께서 제시하는 방향을 서로 맞춰가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좀 성향 자체가 후킹이라든가 이런 거가 잘 안 맞는 사람인데 훈련을 하다 보면 할 수 있겠죠. 아무튼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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