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실준72기 32조의 다꼼이입니다.
실준반을 오랜만에 재수강 하면서
새로운 조원분과 만나는 것도 너무 기대되었지만
자음과모음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점이 너무 기대되었는데요
임장의 기본을 말씀해 주시는 내용을 들으면서
아 맞아 ‘기본’이 이런 것이었지,
몇년동안 임장 하고 임보 썼다고
제 “쪼”를 부리고 있었구나 하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어느새 하던대로 하면서 편하게 편하게 해 왔던 것은 아닐까?
분위기 임장부터 다시 배운 이번 강의 느낀점과 적용할 점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투자를 이어나갈 수록
사는게 제일 쉽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까지 거래하면서
‘내가 팔고 나면 그게 오르던데’의 경험과
‘내가 제일 고점에 샀다’했던 경험들은
제가 단순히 운이 없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은
제가 제대로 비교평가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싸게’ 팔았고
‘비싸게’ 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마당 간에서, 앞마당 내에서 비교평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때 제일 필요한 것이 ‘제대로된 앞마당’입니다.
제가 가진 서른개 남짓한 앞마당의 입지가치와
선호하는 동네, 단지를 다 알고 있을까?
이렇게 물어서 모자란 앞마당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힘들어서 단지임장을 하다 만 앞마당
끝까지 분위기를 보지 않은 앞마당이 눈에 걸립니다.
기본의 중요함을 깨우치고
택지면 택지 끝까지
모여있는 단지는 멀어도 다 가는
다 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투자자들이 많이 보고 있는 비규제 지역을 임장하면서
단순히 00지역 가깝네 정도만 생각하고 두루뭉술하게 정리했는데
이번에 자모님께서 강의에서
부천의 특징
구리의 특징
군포의 특징을
정리해주시면서
그 임장지의 장점과 그 임장지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먼저봐야 하는 단지를 정리해 주셨는데요
그것을 보면서
내가 지금 이 임장지에 왜 왔는지를 떠올리며
엄한데서 ‘투자금’만 맞는 단지를 보며
설레하던 스스로를 반성했습니다.
이 앞마당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 지 생각해서 그 가치에 부합하는 단지를 먼저 보겠습니다.
처음에 임장 배울때
휴대폰만 보지 말고 사람을 보고 분위기를 보라고 배운 덕에
(맞는 말씀이지만)
앞마당이 서른개가 넘어가는데 설렁설렁하는 제가 있었습니다.
레벨을 나눠 말씀해주신 자모님 강의를 듣고서야
아 내가 부지런하지 못했구나 깨달았습니다.
저는 지금 레벨에서
우리 조 임장루트 리딩하면서 단지분위기 보면서
거기 있는 사람 보면서 손으로 초등학교 학교군 보고
주변에 들어오는 신축단지 분양가와 경쟁율 보면서
호갱노노에 사람들 코멘트 정도는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너무 나태했구나 반성했습니다.
거기에 소리내어 말하지 않고 시세까지 얹어서
앞의 단지와 어떤 선호도 차이 때문에 가격이 차이가 나는걸까
고민하고 적어두겠습니다.
지방러의 시간은 더 소중하다 부지런히 임장하자!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너바나님께 시세의 4계절에 대해 배웠으면서
그걸 적용하지 못했던 저는
이번 강의에서 자모님의 ‘매매가 전세가 같이 오르는 봄시장’ 이라는
말씀에 머리가 띵- 했습니다.
최근에 매수하려고 검토하는 단지들이 소폭 상승했기 때문에
이럴때 뒷 단의 단지가 ‘저평가’ 된 것이 아닐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어쩜 이렇게 저희 마음을 잘 아시고 강의해 주셨을까요
당장 그렇게 생각했던 것을 고쳐먹고
약간 버거워도 앞단의 단지를 먼저 보겠습니다.
최선을 다 해서 앞단의 단지를 보고
여의치 않으면 뒷단으로 내려오는
끈기있고 타협하지 않는 선택을 이어가겠습니다.
전문투자자로 인생을 바꾸기 위해 월부에 왔는데
가족이슈
회사이슈
건강이슈 등
여러가지 이슈때문에
‘감정’ 에 휩쓸려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대충했던 지난날을 반성하면서
멘탈을 잡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멘탈을 잡기위한 두가지 도구인 강의와 독서를 놓치 않고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기초반 강의라도 끊기지 않게 바로바로 수강하고
일상을 살아갈때는 독서하면서 멘탈을 잡겠습니다.

이번에 상급반 강의 신청이 다 실패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실준반 강의를 들으면서
자모님의 기초에 대해 다시 듣게되고
새로 시작하시는 조원분께 소소한 도움 드리면서
자기효능감도 느끼는 즐거운 실준반입니다.
정말 재수강 하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자음과모음 튜터님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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