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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오밥] 감사밥 & 목실시금부 260104일

26.01.04

[배오밥] 감사밥 & 목실시금부 260104일

1. 잘안되고 몸 상태는 엉망이고 졸리고 시간은 흐르고 이전과 같은 감정 생각, 미루고 싶고 완벽강박증 등등… 그 때 듣고있던 하대님 강의를 보면서 이게 기회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하게 나타나지 않는 기회. 내 상태를 인식하고 기회로 전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점 감사합니다.

2. ai관련 유튜브를 보고 너무 놀란 경험을 하였습니다. 좋아하는 분야이지만 너무 전문적인 분야여서 본질이 아니라고 미뤄두기만 했던 그것들을 ai를 통해 쉽게 구현하는 것을 본 점 감사합니다.

3. 완벽한 로드맵이 보이지 않아 괴로웠던 완벽강박증.. 첫계단과 끝을 보고 오르는게 아니라 첫 계단만 보고 믿고 디뎌야 한다는 마킹루터킹주니어님의 말.. 도토리를 심을 때 이떄는 어쩌고 저쩌고가 아니라 나무로 자라날꺼라는 믿음으로 심는다는 것. 아직 깨진 것 같지 않지만 저의 부족한 점, 선입견을 형태가 희미한 이미지가 아닌 언어로 인식할 수 있었던 점 감사합니다.

4.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5. 1000번 말하기 하러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숙고.복기

- 먹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동시에 아주 예민하게 반응하는 나. 양날의 검. 원하는 삶에는 대가가 필요한것인가..

 

#나에 대한 마이크로 감동 포인트(감사의 원천)

- 미루고 싶고 강의 내용이 들리지 않아도 끝까지 수강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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