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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김재철 지음 / 콜라주
읽은 날짜 : 25.12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동원그룹 · 한국투자금융지주 창업주. 주변의 만류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따놓은 당상이었던 서울대를 포기하고 수산대로 진학을 결정하며 ‘바다 인생’이 시작되었다. 실습차 동해, 서해, 남해를 다니며 어족 자원이 거의 절멸상태임을 확인하고 좌절했으나, 국내에서 첫 원양어선이 출항한다는 기사를 보고 새로운 꿈을 품게 되었다. 수산대를 졸업하면 ‘갑종 2등 항해사’ 자격이 주어지지만, ‘이론’보다 ‘실습’, ‘학위’보다 ‘경험’이 중요하다고 판단, ‘무급 실습 항해사’로 참치잡이 국내 원양어선 1호인 ‘지남호’에 올랐다. 고기를 잡으면 배를 갈라보고, 어디서 어떤 크기의 참치가 잡히는지 연구하며 훗날 ‘참치를 잘 잡는 선장, 캡틴 킴’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후 1969년 동원산업을 설립했고, 1982년 한신증권을 인수하며 오늘날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초석을 다졌다. 특히 김재철 비즈니스의 하이라이트는 2008년 미국 최대, 세계 최대의 참치캔 회사 스타키스트 인수였다. 스타키스트는 동원산업 창업 초기 원양에서 물고기를 잡아 납품하던 회사 중 하나였는데, 그 회사를 인수하며 동원은 세계 참치캔 1위 업체가 됐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았다. ‘기업은 환경적응업’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온 결과, 현재 동원은 원양어업과 수산물 가공 외에 물류 컨테이너 터미널, 축산, 가정 간편식 등의 사업, 나아가 2차전지 소재 부품 등의 사업도 하고 있다. 특히 포장재는 동원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분야다. 그는 공적 영역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피하지 않았다. 2006년에는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을 맡았는데 유치전을 승리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훈장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앞서 1986년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 훈장을 받았던 그는 무궁화장과 금탑산업 훈장을 받은 거의 유일한 기업인이기도 하다.
책소개
‘원양어선 실습 항해사’에서 ‘그룹 총수’까지
동원그룹 · 한국투자금융지주 창업주 김재철이 전하는 꿈과 열정의 메시지
“파도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파도에 맞서는 것뿐이다.”
여기, 한 남자가 있다. 집안은 가난했고, 식구는 많았다. 서울대 대신 수산대에 들어갔고, 돈을 벌고자 목숨을 담보로 원양어선에 올랐다. 바다 위의 생활은 언제 죽음과 마주할지 모르는 위기의 연속이었다. 그는 그때마다 자신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그리고 생각했다. ‘자칫하면 파도에 휩쓸려 죽었을 것을, 덤으로 한번 더 사는 인생,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다 가자. 구질구질하지 않게 사는 거야.’ 비단 바다에서뿐만이 아니었다. 그의 인생은 늘 위기의 연속이었다. 이후 사업을 시작하고, 회사를 경영하면서도 ‘철판 한 장 밑에 지옥을 깐 생활’을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패의 순간마다, 포기의 순간마다, 위기의 순간마다, 그는 바다 위에서의 결심을 떠올렸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젊음을 젊은이에게 주기에 너무 아깝다… 왜냐면 젊은이들은 황금같은 젊음을 허투로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정말 2년전에 나에게도 너무 나도 해당되는 말이었던것 같다.
지금은 그나마 나름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궁금증과 배움의 시간을 보내는데도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이런 배움이나 투자에 눈을 뜨지 않았다면 2년의 시간이 지난 나는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면 정말 몇년전에 겪었던 벼락거지 느낌을 또다시 느끼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어떤일이든 행도을 해야지만 성공확률이 50% 이지 행동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그 확률을 0%가 되기 때문에 할지 말지 고민이라면 하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하지만 무조건 행동한다고 좋을 일이 생기는것도 아닌 것이, 성공을 위해 필요한 기준과 원칙이 있는데 그걸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순간 큰 실패와 시련이 찾아올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겠다.
또 쉬운 일말 지속해서는 성장이 정체되기 때문에 고생을 해쳐나가는 것이 성실한 자세이고 성장하는 방향이다.
지금의 나는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를 인식해야지만, 내가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는데,
요즘에는 내가 처한 상황은 인지를 하지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되는것 같다.
그리고 돈만 많이 벌었다고 최종적인 행복이 오는 것이 아니고 주변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말하고 있는데, 주변사람에게 인정받는 사람은 남을 먼저 배려하고, 양보할줄 알고, 진지하게 경청하며 상대방을 위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다. 나도 누군가를 위해 배푸는 활동을 하며 주는데서 오는 행복을 찾아가면 좋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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