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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맹수 나초단] 후배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독서후기

26.01.05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프메퍼 튜터님이 추천해주신 

‘후배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독서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정리

 

P.28

프로테제는 스폰서를 돕고, 스폰서는 그 조력에 대해 보상한다. 이러한 상호 교환 관계는 스폰서와 프로테제 모두에게 정상으로 가는 사다리를 만들어 주고, 양측을 그 위에 올려놓고 번영을 맛볼 수 있게 해 준다. 성공을 원한다면 유능한 스폰서 되어 제대로 된 후보를 찾아내고, 적절한 지원을 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빛나는 인재로 성장 시켜야 한다.


P.34~35

효과적인 스폰서십을 위한 7단계 전략

1단계 : 잠재적인 프로테제 후보를 물색하라.

2단계 : 다양한 관점을 확보하라.

3단계 : 성과와 충성심을 고무하라.

4단계 : 부족한 기술을 훈련시켜라.

5단계 : 잠재 후보의 자질을 검증하라.

6단계 : 거래에 착수하라.

7단계 : 세 가지 방식으로 투자하라.

 

P.39

스폰서십은 오랜 기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호 교환적인 투자 관계’다. 젊은 후배를 도움으로써 단순히 ‘선행’을 베푸는 것도, 아무런 보상도 없이 그들의 재능과 에너지를 착취하는 것도 아니다. 당신은 스폰서로서 인재에게 든든한 지원, 지지, 보호를 제공하고, 그 인재는 당신에게 성과와 능력, 충성, 헌신을 받치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프로테제는 당신의 부족한 기술을 보완하고 커리어에 특별한 가치를 더해 준다. 

  • 책의 핵심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스폰서십은 착취가 아닌 상호 교환적인 투자 관계다. 나는 성과와 능력 충성 헌신을 받치고 스폰서로부터 지원, 지지 보호를 제공 받는다.
  • 지금 월부학교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튜터님에게 지원과 지지 그리고 보호를 받으면서 그의 상응하는 충성심과 능력으로 보답한다.
  • 여기에 더 나아가 능력으로 남을 돕는데 사용한다.

 

P.56

그들은 스폰서십이 어떻게 생산성을 높이고, 시장 접근을 용이하게 하며, 개인 브랜드를 강화하고, 직업적 유산을 공고히 해 주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뛰어난 스폰서가 되는 방법에 대해, 다시 말해서 특출한 성과와 신뢰로 리스크를 감수할 가치가 있는 프로테제를 발굴하고, 교육하고, 적임에 배치하는 방법에 대해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P.59

스폰서십은 당신의 조직에 새로운 시장의 문을 열어주고, 당신이 믿고 의지할 만한 충성스러운 보좌관을 제공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스폰서에게 더 높은 부가 가치를 지닌 일에 집중할 여유 시간을 벌어주고, 최고 경영진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기회를 가져온다.

 

P.98

구성원들은 모두 유능하고 뛰어난 성과를 창출합니다. 그정도로는 자신을 어필할 수 없어요. 그는 충성심과 진정성, 그리고 용기를 훨씬 더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업무적인 부분은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어요.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가치관이 저와 우리 조직와 일차하는지 여부죠.

  • 월부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투자 실력은 키울 수 있지만 월부와 함께 하기 위해서는 가치관이 맞는 사람인지? 충성심과 진정성이 있는지 더 우선적으로 본다고 생각한다.
  • 내가 실제로 기버로서 행동할 수 있는지? 남을 돕는 것을 좋아하는지 이런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129

당신은 프로테제를 훈련시키기에 앞서 그를 ‘고무’ 시켜야 한다. 물론 처음부터 열정과 헌신으로 가득 찬 프로테제라면, 훈련 과정에서 어려운 임무와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더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수월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동기가 부여된 프로테제는 반짝거리는 두뇌와 열의 넘치는 에너지로 당신의 투자로 얻게 된 새로운 기술을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에게 보답하기 위해 쓸 확률이 높다.

 

P.157

스폰서-프로테제 관계에서 더 많은 임부를 수행하는 쪽은 프로테제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임무에는 적극적으로 지시를 요청하고 피드백을 구하는 태도도 포함된다.

  • 뼈를 때리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위에서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적극적으로 지시를 요청하고 피드백을 구해야 한다. 

 

P.229

자신에게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요청하는 것부터 스폰서의 업무 부담을 나눠서 지고 두 사람의 커리어를 동시에 상승시킬 수 있도록 성과를 내는 것까지, 스폰서십이 무르익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는 것은 프로테제 쪽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느낀 점

 

월부 학교에서의 생활은 스폰서–프로테제 관계와 상당히 유사하다고 느꼈다.
이 책은 ‘프로테제를 어떻게 찾고 관리하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만,
나에게는 오히려 프로테제의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튜터님(스폰서)께서 조언과 지지를 주셨을 때,
그것을 100% 수용해 내 것으로 만들고,
실행을 통해 나의 역량을 보여주고 검증받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시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하는 구조가
책에서 말하는 스폰서십과 매우 닮아 있다고 느꼈다.

더 나아가 내가 배운 것을 동료와 후배들에게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시스템은 엄청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다.
 

이 안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기버’라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아닌 프로테제를 키우고 판을 키움으로써
스폰서와 프로테제 모두가 함께 성장한다는 메시지는
Give and Take에서 말하는 내용과도 닮아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프로테제의 임무는 적극적으로 지시를 요청하고,
피드백을 구하는 것”이라는 문장이었다.

 

이 문장을 통해 회사 생활과 월부 생활에서
나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과연 그런 사람이었을까?

앞으로는 더 주도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분명한 다짐을 하게 된 책이었다.

 

적용할 점

 

  1. 튜터님의 말은 100% 수용하고 충성심을 보여드리기.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것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고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해 못한 것이다 생각하고 무조건 따르고 결과 만들어오기!

     

  2. 프로테제로서 적극적으로 임하기 
    스폰서가 챙겨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발로 뛰고 피드백을 요청드리는 게 맞는 것이다. 

     

  3. 내가 스폰서가 되었을 때 다양한 사람들을 받아드릴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나랑 닮은 사람이 아닌 1+2 로서 다양한 사람을 받아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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