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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맘님 육아랑 임방임보 병행하시면서 약간 속상함을 느껴섰나봐여ㅠ 저도 매일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해나가는것 같아서 그 맘이 넘 공감됩니다... 전 집안 청소는 포기했어요... ㅠㅠ 흑흑 .. 이번에 같이 걸으며 이야기 많이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달 같이 힘내서 해나가봐요!! 월요팅입니다 ^^
밝음맘님 요새 매도 걱정에, 육아에, 실전반 스케줄까지 소화해내시느라 맘이 참 어려우실 것 같아요 그래도 꿋꿋이 이어나가고 계신 것만 해도 잘하고 계신 거고 분명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저도 툭하면 자책하고 반성하다가도 다른 분들 감일보면서 '다시 해보자' 힘내곤 합니다. 밝음맘님도 이번 한달 같이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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