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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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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북모먼트
읽은 날짜 : 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저성장 #유동성 #정책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1)2026 경제를 전망하다
p19) 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라 할 수 있다. 2026년 유동성의 확대는 2020년과 2021년에 경험했던 수준과는 다를 것이다. 그때처럼 막대한 유동성이 풀릴 가능성은 작다. 하지만 2026년에도 ‘유동성’이 경기 전환기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며 시장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다운사이드 리스크= 당장은 끊어지지 않았지만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황
2026년은 곳곳에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위험 요인들이 나타날 때마다 시장은 한 번씩 변동성을 만나면서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2026년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인들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작용할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p29) 2026년 세계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2025년이 순환 주기상 바닥을 찍는 해였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제 2026년은 장기간 이어진 어려움에서 벗어나 사이클상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이 될 것이다… 실물경제는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이런 차이를 분명하게 인식해야 2026년 과도하게 낙관하거나 혹은 위기론에 빠지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p34)정부는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히 서울을 향한 쏠림을 차단하는 것을 현재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의 과열을 억제해야 하는 한편, 지방 부동산 하락은 막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부동산 시장의 비대칭적 상황을 해결하고 실물경제 전반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는 또 다른 제도적 장치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바로 다주택자 규제의 차등 적용이다, 서울과 수도권의 다주택은 강하게 규제하지만 지방 소멸 위험 지역에서 미분양 주택을 매수할 때는 규제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투자 자금이 지벙으로 유입되도록 유도함으로써 지방 부동산의 소멸위기를 해결코자 하고 있다.
p41)유동성으로 2026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 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기 불거질 때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동산 역시 자금의 유입처가 될 수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은 정책적 제약이 있겠지만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맞물린 일부 지방 유망 지역은 새로운 자금 쏠림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즉 부동산 시장도 전면적 회복이 아니라 지역과 섹터에 따라 갈라지는 분절화 국면이 이어질 것이다.
2)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p77)한국 증시의 컴백 : 한국의 경제 구조를 들여다 보면, 내수 기반이 작고 반도체, 석유 및 합성수지 제품, 철강 등 중간재 가공 및 수출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 그만큼 세계 경제의 움직임과 별개로 생각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한국 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 경제의 풍향계’와 같다.
p80)2025년 상반기는 그야말로 상전벽해였다. 다른 나라 주식 시장과 비동조화되며 독자적인 경제 흐름을 보인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새로운 정부의 출범 때문이다.(…)그간 한국 주식시장이 낮은 평가를 받아온 ‘코리아 디스카운트’에는 세가지 요인이 있다. 1)휴전 중인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중간재 수출을 하는 대기업 위주의 취약한 경제구조, 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 구조다. 새 정부는 이 중 하나를 해소해 같은 조건이라도 더 높은 평가를 이끌어내겠다는 ‘코스피 5000’ 공약을 내세웠다. 부동산 쏠림을 막기 위한 6.27 대출 규제 정책도 같은 맥락이다.
p107) 결국 개별주와 개별주 성격의 업종에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는 대체로 증시가 방향성을 잃고 횡보할 때다. 2025년 5월 이후 종합주가지수가 급등한 만큼 만약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지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p139)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1)창작 보조에서 실행형 비서가 될 AI
2)이동의 개념을 바꾼 자율주행
3)손에서 눈으로 옮겨가는 휴대폰, 스마트 글라스
4)비만치료제의 확장성에 주목하라
5)일상으로 들어올 ‘제2의 손발’ 로봇
3)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p161)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공급절벽, 전세 소멸,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금리인하기조 본격화)
p162)202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예상된다.
p197)여러 채를 보유하기 어려운 세금. 대출 규제의 환경 속에서, 한 채라도 자산 가치가 높고 방어력이 있는 ‘좋은 집’에 집중하려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
p227)20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지방이나 공급과잉 지역에서 무차별적인 저가 매수를 하지 않는다. 전체 미분양의 83%가 지방에 몰려 있으며, 사실상 추가 하락 위험 역시 크기 때문이다. 하나의 통화나 자산군에 ‘올인’하는 투자도 피한다. 트럼프 2기 정부의 보호무역 정책이 본격화 되는 2026년, 글러벌 성장률 하락이 예고되어있으며 환율과 주식의 동반 변동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한편 반드시 해야 할 것들도 있다. 첫째로 ‘빚 관리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고정금리 전환, 만기 장기화, 원금 분할상환 구조는 금리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어선이다.
둘째로, 필수 지출을 줄이고 투자 지출의 ‘질’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예산을 ‘필수, 가치, 여유’로 나누어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고부채 및 저성장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앞으로 시행될 주요 정책의 시행일에 따라 대출과 투자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이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거래 급증, 과열된 뉴스, 호가 급등이 나타날 때는 매도 또는 관망을 검토하고, 악성 기사와 경매가 증가하거나 거래 절벽이 반복될 때는 장기 매수 후보를 탐색한다. 또한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정책 캘린더’를 투자 달력으로 삼아 규제 발표부터 시행까지의 1-3개월 시차를 기회의 창과 위험의 창으로 나누어 행동한다.
4)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p237)앞으로는 부자뿐 아니라 서민들까지도 경험사치에 대한 욕망을 점점 키워가게 될 것이며, 2030세대의 욕망 최상단에는 물질 사치보다 훨씬 강력한 ‘경험사치’가 자리 잡게 될 것이다.
5)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6)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p372)2026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에이전트 서비스, AI기반 헬스케어 시장, 그리고 피지컬 AI시장의 확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26년 새해에 투자 트렌드를 다양한 분야에서 살필 수 있어 좋다.
특히 주식과 부동산 트렌드를 정책, 이슈, 시장 상황이 반영되어 공부하기 좋은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2026년도 유동성 시장이 펼쳐질 질것이다. 코로나 때만큼의 양은 아닐지 몰라도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부양하기 위한 수단으로 국채를 발행하고, 그로인해 유동성이 시중에 유입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물가는 더 오를 것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받게 될 월급을 자산으로 바꿔놓는 행동들을 꾸준히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돈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경제상황에 의해 녹아버리게 될 것이다. 열심히 번 돈을 그렇게 녹아내리게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드니 투자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동산이든,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주식이나 etf 투자를 하든.. 그리고 소비를 좀 더 줄여야 겠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다..
책에서 소개된 이슈, 트렌드 관련된 주식을 한주 매수했다. 나는 올라가는 상승장에 조급하게 사는 투자보다 미리가서 매수하고 기다렸다 여유있게 오르는 걸 보는 투자가 더 좋다. 종잣돈 마련을 위한 주식투자에 도전! 이것도 책을 통해 실천하게 된 큰 성과인 것 같다.
앞으로의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그런 정책이 바뀔 때마다 시장의 상황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우리는 그런 고민들 보다는 정책에 귀를 기울이고 있되 나의 투자금에 맞는 앞마당을 늘려가면서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을 때 최선을 다해 투자를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 안에 있어야 함을 더욱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30억을 달성했을 때 내가 비전보드에 써 놓은 것 중 하나가 일 년에 한번 가족들과 해외여행이었다. 요즘 경험소비, 경험사치가 트렌드인데, 이런 유행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연초에 명확한 소비계획이 수반되어야 함을 느낀다.
1년 계획, 목돈이 나갈 연중 행사등을 꼼꼼히 체크해서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
피지컬 AI의 전형적인 예인 휴머노이드 로봇이 판매를 시작했다. 중국은 뭐든 잘 따라하고, 지원도 국가적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밀어주기때문에 기술개발 속도도 상당히 빠른 것 같다. 그래서 65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는 기사를 오늘 봤다. 우리집에 집안일을 해주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들어올 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기분이가 좋다 ㅎㅎ 제일 먼저 청소와 설거지, 빨래 널고 개는 것부터 시켜야지^^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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