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인상깊었던 점]
“조급해 할 필요 없다. 현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하루하루 더 나은 삶을 살면 된다.”
1주차 강의를 듣고 주말에 조원 두 분과 분당에 분위기 임장을 나갔다.
익숙한 거리들도 있고, 처음 가보는 거리들도 있었다.
분임 전 어느 관점에서 생각해야 하는지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봤고, 임장을 하며 내가 느낀 것들을 꼼꼼히 메모했다.
평소에 아무런 관심도 없이 노래를 들으며 걷던 거리도 자세히 들여다 보니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임장의 필요성을 깨닫는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조원분들 중 분당에 오래 거주하며 자녀를 키우신 분도 있었는데, 임장을 하며 학군/학원에 대한 히스토리와 관련 정보를 정말 빠삭하게 알고 계셔서 큰 도움이 됐다.
추운 날씨에 7시간 정도를 걷는 게 쉽지 않았지만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을 적용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의미 있기도,재미도 있었다!
나는 아직 부동산 초보이기 때문에 남들의 상황과 비교하지 않고 내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잘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적용점]
중요한 것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기존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저항을 없애고 진일보 하는 것!
[TMI]
실준반... 첫 주 부터 장난이 아니다.
조 모임 OT 참석도 못하고 조 톡방도 하루 늦게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당일 저녁 9시까지 분임 루트를 그려서 제출해야 된다니…!
정말이지 막막했다.
하지만 조장님과 조원들의 열정을 보니 안 할 수가 없었다. 해야만 했다.
퇴근 후 부랴부랴 집에 와서 밥도 안 먹고 다른 분들의 분임 루트를 참고하여 9시 전에 겨우겨우 제출을 했다.
근데 이게 다가 아니라 당장 내일 분위기 임장을 간다고????!?
앞으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