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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2026 머니트랜드 독서후기 [국송이]

26.01.05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2026 머니트랜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따라서 성공적인 시장 대응을 위해서는 신축 선호를 넘어 입지 조건, 상품성, 유동성, 정책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제는 단순히 입지만 고려할게 아니라 여러가지 조건들을 고려하는 시대가 왔음을 또 한번 배운다..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투자로서 아직 자본이 깎일정도 실패는 해보지 못했다. 하지만 저자분의 표현을 보고 배우고싶다는 마음이들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통제 가능한 위험 vs 통제 불가능한 위험

위험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통제 가능한 위험risk이고, 다른 하나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danger이다. 흔히 말하는 리스크 관리는 통제 가능한 위험을 전제로 한다. 위험 요소가 존재하더라도 적절히 대응하면 피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부동산 투자를 알지 못했기에 갭투자를 하려고 해도 하지 못했다. 강단이 없는 성격이었기에 정말 다행인 과거였다. 만약 그냥 투자했다면 나는 이천,안산,시흥의 구축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1주택자 시점에서 월부를 시작했을 것이고, 또는 애초에 부동산 불신에 시작도 못했을 수 도 있다.

  • 모르는 것이 리스크인것이다. 여태것 그렇게 살아왔지만 월부를 만나면서 모른다는 리스크에서는 적어도 벗어난 것 같다. 이제는 잘알아야하는 수준을 바라봐야한다. 어설프게 알고 투자하는 것도 리스크이다. 단순히 가격이 올라가는 곳을 좋은곳으로 보는게 아니라 입지를 기준으로 거주관점에서 사람들이 살고싶은지역인지 중심으로 고민해야한다.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2025년이 순환 주기상 바닥을 찍는 해였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제 2026년은 장기간 이어진 어려움에서 벗어나 사이클상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이 될 것이다. 2026년 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더라도 그게 ‘마냥 좋은 경제’라는 뜻은 아니다. 실물경제는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이런 차이를 분명하게 인식해야 2026년을 과도하게 낙관하거나 혹은 위기론에 빠지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사이클을 이해하는기 위해 정말 경제를 추측할 수 있을까? 부동산 시장을 봤을 때 이제 이전으 ㅣ사이클이 없어진것으로보아 경제 사이클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봐야한다면 사이클의 기간보다믄 사이클에 흐름에 따라 발생되는 요소들에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다.
    예를들어 현재 기준금리와 주택가격에 대한 내용과 국채 발생요소를 보면서 한국은행이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대한 흐름이 사이클 내에서 어떤 위치해 있는지 보는게 도움이 될거 같은데, 이런 부분을 너무 모르다보니 앞으로도 디벨롭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2026년은 유동성이 조금씩 풀리고 금리 역시 완만히 낮아지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시선은 여전히 불안정하다.

  • 한은 총재가 높일수 있다고한다. 금리가 낮아지면 주택가격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기에

 

 

미국은 2026년에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 물가 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인 2%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정치적 요구에 의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시장금리가 떨어지면 자연스레 한국의 금리에도 압박이 가해지게 된다. 하지만 한국 금리가 떨어지면 현재 수도권 상승장에 기름을 붓는 꼴이 될 수 있다. 그렇기에 한국은행은 금리인하에 대해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 한편으로 현정부는 지원금을 풀면서 일부 국채까지 발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국채가 많이 발행되면서 수요가 일정하다면 국채가격이 떨어지고 시장금리를 올리는 효과를 만들 수 있다. 그러면 예금금리도 올라가게 되고 예대마진이 줄고 예대마진의 원가가 높아지게 된다. 그러면서 은행이 남는게 없기에 대출을 덜팔게되고 주담대와 같은 대출상품이 덜팔리게되면서 실거주자의 참여도가 떨어지게 될 수 있다. 결국 우리에게 기회가 올 수 있다는 말이다.

 

 

서울 아파트 임대차 거래에서 전세 비중은 2020년 63.8%에서 2024년 55.0%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5년에는 서울의 아파트 임대차 신규 거래 중 전세가 54.9%, 월세가 45.1%를 차지하면서 이미 월세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 비율이 아니라 거래건수로 봐야한다. 전세 물량이 없어서 아렇게 보여질 수 있다.
    현재 어디든 전세 수요는 있다. 월마다 내는 월세 누가 감당할 수 있을까. 24평 수원 구축 단지도 월세가 120만원이다. 대출로 살면 4억까지도 대출받아서 살수가있고 3억이면 전세로 살 수 있는 곳이 수원이다. 
    여러모로 계산을해봐도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사람들은 전세부터 찾게된다. 수치적으로 해석하면 안된다.

 

 

이처럼 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는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공백의 공간을 먼저 읽어야 한다. 도심의 공실 오피스 리모델링, 소규모 재건축, 역세권 복합개발과 같은 틈새 공급 대안은 실질적이고 빠르게 상품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자산은 일반 아파트와 달리 규제의 완화 수혜를 받기 쉽고, 공급 시차도 짧아 단기, 중기 모두 기회가 될 수 있다. 실수요자에게는 청약이 아닌 전환 임대 또는 공공 리츠 입주의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 주거 수단이며, 투자자에게는 공공과의 지분 참여형 개발이라는 새로운 포맷이 될 수 있다.

  • 부동산 아파트.투자 외의.새로운 패러다임. 내가 알지못하는 영역이다.
    하지만 최근 서울 상급지 재건축 지역을 보면 현재 일반 아파트에 비해 투자수요가 많이 몰려있다.
    50억이 넘어가는 단지들은 다소 매수분위기가 죽어있지만 여전히 한강벨트의 재건축 단지에 한해서는 매매호가가 실거래가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며 실제로 수요도 있다.

 

 

산본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지만, 그만큼 분담금이 가장 낮고 LH나 공공 신탁이 위험 부담을 일정 부분 흡수하는 구조다. 이는 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대비 안정성이 높은 틈새형 단지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전월세 중심의 현금 흐름형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

  • 이 책의 저자는 단순히 서울접근성을 보구나.. 강남을 중심으로 보는 우리와 다소 차이점이 있지만, 서울과 가까운것도 중요한 요소는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산본이라는 지역은 4호선을 통해 사당환승으로 강남까지 1시간 이내로 갈 수 있는 매우 가치있는 지역이다. 
    임장을 하면서 산본 아랫쪽에 용적률 낮은 일부 단지는 보았지만 용적률이 대체로 200%수준이었던 것 같다. 책에서 나온 말처럼 분담금 낮다면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산본이가지는 입지를 먼저 보는게 우선이다. 예를들어 역과의 접근성 그리고 구축이 몰려있는 산본에서 방3개 계단식 연식과 같은 희소성을 바라봐야한다.

 

성공적인 시장 대응을 위해서는 신축 선호를 넘어 입지 조건, 상품성, 유동성, 정책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 결국엔 입지를 봐야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상품성이 연식을 제외하고 어떤 요소를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입지가 중요하며 그 입지가 환금성과 유동성을 만들어내고 정책환경에 관련없이 거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얼죽신’ 현상은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구조적 전환의 신호로 볼 수 있다. 공급 절벽과 분양가 상승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 신축 아파트의 프리미엄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성공적인 시장 대응을 위해서는 신축 선호를 넘어 입지 조건, 상품성, 유동성, 정책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 시간이 지날수록 서울 중심지 아파트들은 나이들고 있기에 신축의 프리미엄은 붙을 수 밖에 없지만 결구에는 부동산은 땅이라는 것을 잊지말아야한다. 그러므로 신축선호를 넘어 입지를 중심으로 봐야한다. 오히려 지금시점에서는 유동성과 정책을 더 깊게 들여다봐야한다. 

 

 

지방 고자산가들의 외지인 매입도 마용성, 강동으로 집중되는 모습을 보인다. 2024년 1~3월을 기준으로 서울의 외지인 매입을 살펴보면 총 4127건 중 37.8%가 이 지역에 집중됐다.

  • 결국엔 입지를 봐야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상품성이 연식을 제외하고 어떤 요소를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입지가 중요하며 그 입지가 환금성과 유동성을 만들어내고 정책환경에 관련없이 거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한강벨트 투자는 보다 정교한 ‘핀셋 대응’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토허제 만료 시점과 추가 지정 여부 등 규제 캘린더를 면밀히 살펴야 하고, 둘째, 각 단지의 공급 파이프라인, 즉 재건축 추진 속도와 신규 분양의 시차를 고려해야 하며, 셋째, 자금 조달 여력, 즉 주택담보대출 6억 원 한도와 DSR 40% 규제 안에서의 자금 전략을 명확히 세워야 한다. 무리한 레버리지보다는 실거주 목적과 장기 보유를 기반으로 한 신중한 접근이 향후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 될 것이다

  • 결국엔 입지를 봐야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상품성이 연식을 제외하고 어떤 요소를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입지가 중요하며 그 입지가 환금성과 유동성을 만들어내고 정책환경에 관련없이 거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오피스텔은 공급 절벽에 따른 단기 임대수익률 상승이 나타나고 있으며 지방 중소도시나 광역시의 핵심 입지에서는 선별적인 기회가 존재한다. 서울의 신축 중대형 오피스텔은 수익이 유지되고 있지만 가격 부담과 규제, 경기 변동성 등의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다.

  • 결국엔 입지를 봐야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상품성이 연식을 제외하고 어떤 요소를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입지가 중요하며 그 입지가 환금성과 유동성을 만들어내고 정책환경에 관련없이 거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이제 다주택자와 투자자는 과거처럼 레버리지에 의존하는 투자 방식을 지속할 수 없다. 세제와 제도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

  • 정책확인이 필수인 시대이다.

 

 

서울 평균 전세가율이 53% 수준까지 떨어지며, 해당 전략의 수익성과 안전마진이 급격히 축소되었다. 여기에 더해 6·27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제한되고, 매입 후 6개월 내 실거주 의무까지 부과되면서 전통적 갭 투자는 사실상 고강도 제약을 받게 되었다. 그 결과 매매가와 전세가 사이의 ‘갭’을 활용해 시세차익을 노리던 전략은 위험 대비 수익 비율이 크게 낮아진 셈이다.

  • 사실상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투자하는 상황이 어려워진 것이지 방법은 있고, 나또한 그 방법을 찾아내어 투자했다. 어떤 상황에서든 할 수있다는 마음으로 방법을 찾아낸다.

 

 

고급 아파트는 여전히 학군 및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견고하기 때문에 전세가격의 회복 탄력이 높고, 특히 강남과 용산 지역에서 두드러진다. 반면 비아파트나 지방 주택은 월세 비중이 75~83% 수준까지 확대되며, 오히려 월세형 투자에 더 적합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또한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 오피스텔이나 코리빙 주거 상품은 6~7% 수준의 높은 월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유망한 투자처로 주목된다.

  • 역시 비아파트의 경우 월세화 현상이 큰 것 같다. 고가 아파트는 전세사기 위험도 없고, 수요가 있기에 월세화 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월세형 투자는 들어가는 돈이 많은만큼 진입장벽이 높다. 수익률 계산을 통해 해봐야겠지만 유망한지는 잘 모르겠다.

 

 

2024년 신세계백화점 전체 매출 중 VIP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45%로 2020년의 31%에 비해 크게 올랐다. 롯데백화점은 2020년 35%에서 2024년 45%로, 현대백화점은 2021년 38%에서 2024년 43%로, 갤러리아백화점은 2020년 42%에서 2024년 51%로 올라갔다. 백화점은 VIP 중심의 서비스 다각화를 필수로 할 수밖에 없다.

  • 충격적이다... VIP 고객은 소수일텐데 매출의 절반 수준으로 비중을 차지한다는게 너무나 놀랍다..

 

 

욕망은 늘 희소성과 반발성을 가진다. 지금의 흔한 디지털 속에서 아날로그 지향은 유니크하고 힙하다. 아날로그가 주는 감성은 Z세대에게 ‘처음 만나는 오래된 미래’와 같다.

  • 결국 부동산 시장도 사람들이 관여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희소성을 가진 것은 사람들의 수요를 만들어 낸다. 반발성은 조금 어렵다. 아파트를 사는 것을 대체로 좋아하는데 주택 빌라의 수요로 반발성으로 인한 수요가 옮겨질까? 이건 다른 부분까지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린 결국 입지로 아파트의 가치를 생각해야한다. 연식이 뚜렷한 것은 결국 트렌드이고 희소한 가치일 뿐이지 계속 이어지는 요소는 아니다. 그렇기에 내 투자에 대한 뚜렷한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슬로우 모닝Slow Morning’이 뜨겁다. 아침 시간을 중시하는 생활 습관이라는 점에서는 미라클 모닝과 비슷하지만, 슬로우 모닝의 핵심은 여유롭게 자신을 돌보는 데 있다.

  • 슬로우 모닝이 늦게 일어나는게 아니구나 ㅎㅎㅎ. 중요한 핵심은 복기를 하는점인것 같다. 독서나 명상은 스스로 돌아보게 해주는 행위기에 이런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것!!

 

 

자기계발이 목적인 미라클 모닝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가 중요하다. 반면 웰니스를 지향하는 슬로우 모닝은 미래가 아니라 바로 오늘, 현재가 중요하다. 오늘과 일상에 집중하지 않은 채 너무 빠르게 살아가다 보면, 삶의 주도권을 잃고 생각 없이 관성적으로 일하며 살아가게 될 수 있다. 슬로우 모닝은 바로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실천하는 루틴이다.

  • 진짜 너무 좋은 말이다. 내일을 살려면 결국 오늘을 살아야한다. 오늘 살아가야하는 이유없이 내일만 바라보다면 어려울 수 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이유를 되살펴보고 스스로 성찰 복기하는 시간을 가쟈봐야겠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양적 성장에만 안주하지 않고 이를 지속 가능한 금융 혁신과 실물경제 연계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통찰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러한 가능성은 암호화폐의 본질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다. 투명한 정보, 책임 있는 투자 문화, 그리고 균형 있는 규제 체계가 함께 어우러질 때, 암호화폐는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암호화폐에 대해서 화폐로서 인정이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문화에 대한 이해가 사람들에게 이어져야 코인이 새로운 동력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 조차도 아직 코인을 사고 파는 법도 잘 모른다.

 

 

중국 정부는 2021년 9월 말, 암호화폐 거래를 전면 금지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이를 “자본 유출 통제를 위한 시도”로 해석했다. 그리고 엄격한 금지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거래를 통한 자본 유출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 엄격한 중국정부에서도 암호화폐를 막을 수 없다고 한다. 이걸 보면 시장의 흐름은 정책이나 정부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을 확률이 높아보인다. 그만큼 우리는 결국 입지와 같은 본질에 집중하여 가격이 저렴한 저평가된 것을 고민해야하는게 맞다.

                                                            

 

 

현재 주권형 AI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데이터 플랫폼 주권을 확보하지 못하는 국가는 초지능 AI가 학습할 때 자기만의 정보를 주도적으로 제공할 수 없다. 즉 역사, 문화, 세계관 등에서 주권을 침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 이런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책을 통해 알았다. 학습하는 부분도 누군가의 독점으로 잘못된 학습이 되어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2026년을 앞둔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라는 현실이었습니다. 팬데믹이 쏘아 올린 막대한 유동성은 이제 긴축과 완화의 줄다리기를 하며 안갯속 항해를 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이 벌이는 관세 전쟁과 곳곳에서 벌어지는 지정학적 리스크, 나아가 지경학적 분절화는 세계 경제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습니다

  • 부동산 시장에도 이러한 유동성이 크게 영향을 주는 듯하다. 지난 30년간 금리와 유동성이 가장 영향을 많이 주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수급에 대해서만 고민하고 시장을 바라볼게 아니라 거시적으로 금리와 유동성까지 고려해서 보아야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본질은 입지인 것을 또한 놓쳐서는 안된다. 투자 가능한 좋은 단지를 항상 알고 있어야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시적인 관점까지 대입하여 투자를 한다면 조금 더 입체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갈 길이 멀다.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투자처를 잘 아는 나 자신이 되어야한다. 누군가가 결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한다. 대체불가능한 내가 되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새로운 성취를 이룰 수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부동산 투자의 기준을 철저하게 지킨다.
    à 입지, 거주편의성을 중심적으로 부동산을 바라본다.
  2. 트랜디함을 받아들여라.
    à 정책변화에 따른 가격 영향성, 대출정책 금리정책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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