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부부 투자자
성공루틴 입니다💕

오늘 월부학교 겨울학기 1강!
양파링멘토님의 오프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이번 1강 오프는 에이스 대상으로 이루어진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시간동안
월부학교 학생분들의 투자방향을 위해
인사이트 쏟아내 주신 양파링멘토님 감사합니다!
2026년 상방기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양파링 멘토님의 실제 사례를 통한
매수, 매도, 보유 전략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자로드맵 까지!
말 그대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1% 투자 전략을
하나하나 다 알려 주셨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미 0.01%에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금융자산 10억 이상을 가진 사람은
약 50만 명, 전체 인구 대비 1%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우리는
그 1% 중에서도 실제 행동을 선택한 사람들,
즉 0.01% 안에 들어온 사람들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5천만 명 중 대부분은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지만,
월부TV를 실제로 구독하는 사람은 200만 명,
그중에서도 돈과 시간을 투자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월학 수업을 듣는 사람은 단 144명입니다.
(월부에서 기초반 이상 수강하고 있다면 1%에 속하겠죠?)
이번 겨울학기 144명은
“원래 못해요”, “원래 오래 걸려요”,
“원래 어려워요”라는 말을 하기에는
이미 먼 곳까지 와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꿈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산을 갖겠다고 결단한 사람들이고
월부학교에서는 그 자체로
국가대표 선수라는 표현이 깊이 남았습니다.
📍적용하기
시장을 퉁치지 말고, 이해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전세가율 최고점, 임대차2법,
급등장과 하락장, 역전세, 반등까지
지난 10년간의 부동산 시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강의였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규제 때문에 투자를 못한다는 이야기는,
월부학교 학생이라면 하지 않습니다.”
규제는 영원하지 않고,
공급은 내가 원하는 지역과 가격에 맞춰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 아니라
가야 할 목적지에 맞는 로드맵을 세우고,
지금 시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다 배운 내용 이지만
그 상황이 되면 앞뒤 안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사례를 통해서
그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지
그럼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깊게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막연한 불안이나 뉴스가 아니라,
시장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하는 시야가 필요하다는 점이
분명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적용하기
목적지를 정하고, 지금 시장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내 돈에 맞는 선택입니다
강의 내내 반복되었던 문장이 있습니다.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사면 됩니다.”
강남이 좋아서, 성동이 좋아서 사는 투자가 아니라
지금 내 자금으로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이고
오래가는 투자라는 점이 깊이 공감 되었습니다.
알면서도 잘 안되는 것 이여서
계속해서 이부분을 새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시장이 변하고, 규제가 나오면
앞단에 있는 단지에 투자하지 못함을
속상해 하곤 합니다..
앞 단에 매수하지 못한 채 오르더라도
뒷 단에 오르는 단지는 반드시 존재하고
투자는 언제나 그 시점 에서의 선택이라는 말이
위로이자 기준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특히나 앞으로 만나게 될
후배 투자자 분들, 제자 분들에게
잘 이야기 드려야겠습니다
서울, 경기도, 광역시를 함께 비교하고
비규제 지역과 고점 대비 저렴한 구간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시야가
왜 필요한지 명확해진 강의였습니다.
📍적용하기
편한 선택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선택
가장 강하게 남은 메시지는 이것이었습니다.
“편한 선택은 없습니다.
좋은 것을 갖기 위해서는 치열한 고민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팔릴 때까지 하는 것이 매도이고,
매도를 잘하기 위해서는
살 때부터 잘 사야 한다는 말,
환금성, 선호도, 로얄 여부를
끝까지 고민하지 않으면
결국 갈아타고 싶은 순간에
발목이 잡힌다는 이야기들이
사례 하나하나로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말로는 성장하고 싶다고 하지만
계획 없이, 행동 없이 바뀌는 것은 없다는 점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하기 싫은 것, 힘든 것 2~3개를
해내는 사람이 결국 자산을 만든다는 메시지가
이번 강의의 핵심이라고 느꼈습니다.
📍적용하기
하기 싫은 것, 힘든 것 2-3개를 해내기
→ 이번 달: 나눔글 양 늘리기(20개 목표), 시세 리딩하기, 반 내에서 귀찮은 것 다 해보기!
마무리
지금의 시장은 분명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우리는 분명 이렇게 말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때가 상대적으로 쉬웠구나” 라고 말입니다.
부자는 꽃길이 아니라 가시밭길을 지나서 나온다는 말처럼,
이번 강의는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우리가 왜 0.01%인지를
명확하게 각인시켜 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월부학교 슬로건처럼,
‘10억 달성까지 끝까지 함께하는 월부학교’
그 시작선에 저는 분명히
서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시장을 탓하기보다,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선택을 차분히 이어가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겠습니다.
명 강의 해주신 파링멘토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