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도링입니다.
오늘은 양파링멘토님의
1강 오프강의를 다녀왔습니다.
10년차 투자자의 경험담은
언제들어도 새롭고
정말 적용할 점이 한 가득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와닿은 것,
인상적인 것 위주로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 우리가 열심히해야 하는 이유
월부학교학생 144명은 유튜브보는 200만명 중 0.01%라고 볼 수 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0.01%이기 때문에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하시면 좋겠고,
대단한 사람인 만틈 “원래 못해요, 원래 어려워해요” 등의 말은 안했으면 좋겠다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면 “아 나 원래 이런거 못하는데”라고 스스로 천장을 만들때가 있는데,
이번 3개월은 그런 것부터 부시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매일 2명이상 전화하기
▶ 월부학교 학생들이 배우고 싶은 것
지방물건 매도 후 갈아타기, 수도권 VS 광역시, 자산을 늘려가는 과정,
돈이 없을 때 지속하는 방법, 규제시장에서 확신 갖고 투자하는 방법 등등
많은 고민들을 들으며 현재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어떤걸 궁금해하고 있는 지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한번 쯤 모두 고민해봤던 내용임에도 나라면 저 고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지?
라고 돌이켜봤을 때, 설명할 수 있는 것들도 있고 어려운 것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들은 이번 기회에 정리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월부학교 학생들의 어려움 같이 고민하고 답내려보기
▶ 서울/경기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상승에 순서는 있지만 결국 누적상승률은 비슷했으며,
경기도 외곽은 지방과 같이 접근해야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상급지의 매물이 잠겨있는 현 상황에서
결국엔 책에서 많이 읽었던 “갭매우기”가 진행되지 않을까?
이제 서울/경기 4급지도 매물이 많이 잠기고 있는 상황인데,
앞으로 5급지 등으로 더 퍼져나갈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4~5급지 시세 따고 동향 확인하여 정리할 것.
▶ 통화량 증가속도에 맞춰 살아야 자산을 잃지 않고 사는 것
통화량과 GDP 추이를 보며, 정말로 근로소득으로는
자산을 불려나가기 어려운 시대가 오고 있구나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에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부동산투자의 환금성, 규제, 그리고 임차인+매도인+사장님과의 관계 등을 고려했을 때,
어느정도 부동산을 배우고 난 다음에는 주식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실제로 수도권의 전세가율이 지난장 만큼 오르지 않고, 사이클이 빨라지는 것을 보며,
다주택자로 이전과 같은 수익을 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경제공부부터….
▶ 지금은 어떤 시기인가?
사실 지금이 “별로인 것도 비용을 치르며 사겠다는 시기” 인지,
“좋은 곳이 남아 있는 비용보다 편익이 큰 시장인지”생각해보라고 하셨을때,
확실히 후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투자해서 더 느낌)
별로인 것을 사야겠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으니
아직 투자할 것이 많이 남아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느 지역은 비싼 구간이지만, 어느 지역은 절대적으로 싼 구간이구나
지역마다 가격수준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체감하였습니다.
▶ 복기가 중요한 이유
복기에는 과정복기와 결과복기가 있는데,
양파링멘토님의 복기하시는 모습을 보며 단지의 가격변화 뿐만아니라
가치복기도 같이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선택지 중 본인이 왜 그 선택을 했는지,
각각의 선택의 결과는 어땠을지 복기해보는 것도
다음 투자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M 투자복기 + 시나리오
이외에도 양파링멘토님의 다양한 투자경험담을 들으며,
너무 공감됐던 부분도 있고, 나도 이부분은 주의해야겠다는 부분도 많았는데
특히 지방투자에서 “환금성”에 대한 부분은 유념해야할 것 같습니다.
(나에게 행운이 두번이 오진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마지막으로
“힘든거, 하기 싫은거 이번 학기에 2~3개는 하라”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세가지 뚫고 나아가보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멘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