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투자자
성공루틴 입니다💕
25년 여름, 독서의 양을 의식적으로 늘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독서 후기를 써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찾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당시 양파링멘토님께 질문을 드렸습니다.
“멘토님! 독서 후기를 써도 기억에 잘 남지 않습니다.
제가 어떤 부분을 늘려야 할까요?
후기 내용을 더 디테일하게 써야 할까요?”
“실제 기억에 남게 하려면, 지식 냉장고에 채워보세요”
– 양파링멘토님 –
그때 처음 들은 단어가 바로 ‘지식 냉장고’ 였습니다.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독서 후 이렇게 남겨보세요
지식 냉장고란?
책을 읽고 후기를 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써먹을 수 있도록
‘분류해서 보관하는 지식 저장소’를 말합니다.
즉,
독서 → 후기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서 → 카테고리별 정리 → 바로 꺼내 쓰는 구조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래는 예시입니다

이렇게
카테고리를 먼저 만들고
책에서 얻은 문장 + 페이지 + 내 생각을 함께 기록합니다.
이렇게 정리해두면
➡️책을 훨씬 깊이 이해하게 되고
➡️필요한 순간에 문장을 바로 인용할 수 있으며
➡️독서가 투자, 임장, 강의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내 재산목록 1호는 컴퓨터 안에 있는 지식 냉장고다.
내가 읽은 책, 들었던 강의, 어디선가 배운 것을
주제에 맞게 다시 옮겨 놓은 것이다.이곳은 정리되지 않은 창고 같지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지식이다.”–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
‘정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사실은 흩어놓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독서 후기 뿐만 아니라
월부 안에서 배우는 모든 것에
적용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독서후기
강의후기
복기글
이렇게 형태별로만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문장 어디서 봤더라?”
“전임 관련해서 예전에 정리한 게 있었는데…”
이럴 때 찾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신 적 있으신가요?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고민 끝에 저만의 지식 냉장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① 먼저 큰 카테고리를 나눴습니다
아래 예시입니다

② 지식 냉장고 안에서는 이렇게 세분화했습니다
예시 – 시세 정리
시세도 매일 보긴 하지만,
나중에 한 번에 흐름을 보기가 어려웠는데요.
카테고리로 묶어두니
→ 비교 / 복기 / 인용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이 분류는 정답이 없습니다.
본인이 자주 쓰고, 다시 보고 싶은 기준으로 나누면 됩니다.
예시 – 전임 / 매임 / 임장
튜터님이나 동료분들과 대화하면서
“이건 나중에 꼭 써먹겠다” 싶은 내용은
바로 해당 카테고리에 기록해 둡니다.

이렇게 사용 해보세요 (양식 공유)
여러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현재는 노션이 가장 깔끔하고 편했습니다.
물론 방법은 다양하지만 2가지를 추천 드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 게시판 형태로 카테고리 별 정리


어떤 도구를 쓰느냐 보다 중요한 건 단 하나입니다.
처음 모으는 과정은 조금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가 쌓아온 지식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부터는
나눔 글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혹시
“분명 배웠는데… 어디 있지?”
라는 생각을 자주 하신다면,
나만의 지식 냉장고,
오늘 하나의 카테고리부터
만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각자 방식으로 꼭 한 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