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주차 너바나님의 강의는 전체 강의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였습니다.
엄청난 양의 내용이라 계속 복기하면서 저의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할 거 같습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계속해서 의문을 생기면서 그만둘까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할 수 있는가가 아닌 해야만 하는 것인데 말이죠..
부자가 되고 싶은 내 욕심 때문에 가족들에게 인상쓰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너무 힘들다는 마음이 아닌 하면서 행복하다 내 옆에 가족들이 있어 행복하다라는 걸 새기면서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든 월부 안에서 지속적으로 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