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가 자모님 소액투자 강의와 라이브 방송을 들으며 실전준비반 강의까지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용어나 내용이 많이 여전히 많이 어렵고
아기가 어려 육아 중에 짬을 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 공부를 하겠단 마음을 먹었으니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면 내 처지나 상황이 암담하고 초라해보입니다.
하지만 강사님 말씀처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묵묵히 실행해 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내가 다다르고자하는 그 어딘가에 근접해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프닝 강의로 시작을 연 만큼 완강하고 과제도 열심히하여
임장보고서 완료까지 잘 해내나가보겠습니다.
시작과 중간 끝을 함께해주실 강사님, 조원들, 수강생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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