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첫 번째 분위기 임장을 다녀오고나면,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는거지?’하는 생각이 든다고…강의를 들을 땐 흘러넘겼는데, 진짜 그랬다. 4만보 가까이 걷고 태어나 처음 가보는 동네들을 돌다오니, 발가락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 그냥 발가락에서 피가 좀 났을 뿐인데, 냉큼 그 생각부터 들었다.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그래서, 자기 확신이 없는 일은 지속되기 어려운것 같다. 왜 강의를 듣고, 이 프로세스를 배우려하고, 실제로 해보려고 도전하고 있는지, 명확한 자기 목표와 확신이 없다면 매 순간이 무너질 이유겠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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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길 떠난 조원들에게서 오랜 친구들에게선 느끼지 못했던 깊은 감동을 받았다. 새벽 세 시반에 광주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온 직장인 으뇽님, 매일 울산까지 출퇴근 하는 고단함 속에서도 조원들 간식까지 챙겨와준 꼬까님, 섬세한 저음 보이스로 이곳 저곳 자세히 코멘트를 섞은 이야기를 들려주던 달문님…
공감대가 있고, 지향점이 같다는 것이 강력한 동료애, 전우애(?)를 만드는구나 싶다.
오늘 1강부터 자모님 강의를 3번째로 다시 복기하며 공부했다. 분위기 임장을 나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임장 루트를 만들고, 임장 현장에서 자세히 확인하고 체크해야 할 것들, 그 지역마다의 입지 가치를 알고 나의 투자 바운더리를 정하는 것의 중요성, 매일 시세 체크가 필요한 이유, 투자자의 5계명 ‘저환수원리’ 부합 여부, 투자 매물 결정시에 반드시 1등 찾기가 아니더라도, 그 시기에 반드시 투자해야한다면 A말고도 B,C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 등..투자자로서의 긴 연륜이 없다면 알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자모님의 지난 10년, 10억을 줘도 못돌아갈 만큼 어렵고 힘들었다는 투자자로서의 세월이 경의롭다. 심지어 직장과 육아까지 병행하는 워킹맘으로서… 다른 차원과 넘사벽 경지의 이야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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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왓?
시간과 습관, 멘탈 관리 프로세스를 만들어보자.
목실감으로 월별,주별,일별 원씽과 시간 관리하기/ 투자자로서 목표 달성하기 위한 습관 셋팅
(매일 50P 독서로 마인드셋/ 강의 듣기/ 앞마당 만들고 보고서 쓰기/ 시세 체크),
무엇보다 투자의 과정 중에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그릿을 키우는 것이 결국 나의 노후가 될 것이다.
자스트라무스님은 이렇게 말했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은 성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