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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지금 얼어붙은 시장이 기초반인 우리에게는 적재적소의 앞마당
얼음! 은 이미 외쳐졌다
땡! 은 언제 누가 외칠지 모른다
아직 돈도 부족하고 앞마당도 부족하고 다 날아갈 것만 같고
지금 불타는 용광로는 지도의 오른쪽, 아랫쪽인 것 같은데
눈보라 몰아치는 왼쪽에서 머물러도 되나?
스타트 1강부터 8시간에 육박하는 러닝타임으로 강의가 시작 되었다
오늘 일찍 퇴근할 수 있게 일이 잘 처리 되더라니
집에 오자마자부터 꼬박 7시간 이상을 공부했다
모든 걸 다 놓고 강의 수강을 한 게 너무 만족스러울만큼 자세하고 확신에 찬 강의
만족도 최상이다
그동안 다른 강의 들으며 지방을 앞마당으로 선정 했을 때의 오류
이해 안 가던 부분들에 대한 강의 내용은
드넓은 지도를 줌인 줌인 당겨 내가 사는 아파트 이름을 발견한 느낌이랄까
한반도 지도를 전체 놓고 보다가 내가 사는 곳을 상세히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동안 다른 강의를 수강하며 임장보고서 결론을 내거나 단지를 평가할 때마다
이게 뭔가 이상한데 이상한데 하던 내 머릿속 오류들이 바로 잡혔다
강의 내용을 말하지 않는 것이 예의이나,
상세한 지방 포인트들을 빼고 후기를 작성하려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닌 것 같다
여봐라 - 유디님이 무기 만들라 하신다!
투자를 해야 무기가 생긴다
투자를 했다면 버텨라! 무조건!
버티다보면 결과가 나온다.
내 실력으로 할 수 있는 최선으로 무기를 만들어라.
저환수원리를 가지고 투자해 무기를 샀다면, 버티면 된다.
유디님의 말이 제대로 꽂히는 1강이다.
수억을 벌어다 줄 무기를 살 수 있었으나
수천을 벌어다 준 무기를 샀다고 해서 속상해하기 보다
그 무기로 버텨 서울 신축으로 입성한 유디님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