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하늘이에요, 노을은 아니지만 생각이 나서”
노후 준비 끝, 자산 100억 이상
월급쟁이인데 이미 부자
재산 상속세 걱정되는 재벌 3세
모두가 꿈에 그리는 이상향입니다
이런 상황이신분들은 투자코칭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0(제로) 위에 서 있었기에 투자코칭은 남의 일처럼 느껴졌어요
2월 1일 오렌지하늘 튜터님께 첫 투자코칭을 받고 온
저는 부자가 되고 싶어 월부의 문을 작년 2025년 9월 처음 두드렸어요
그 때 제 포부는 컸지만 자산은 작고 귀여웠습니다
심지어 개인 사정이 3534234235가지나 되었기도 하구요
올 1월이 되며 모든 상황이 조금 정리가 되었고
이제 자산을 다시 모아가기 시작하는 상황에서
강의만큼 가격대가 있는 투자코칭을 선뜻 받기란 부담스러웠습니다
물론, 가진 것도 없고 앞마당도 겨우 1-2개인데 뭘 물어보며
그냥 강의 들으며 돈이나 더 모으세요, 라는 답변만 받지 않을까 싶었고
투자코칭도 매물코칭도 잘 몰랐습니다
공부하는 동료들이 응원해주셨고
10억 달성기에서 빚이 있는 분이 투자코칭을 듣고
일, 상황을 모두 바꾸려 노력한 뒤 지금 10억을 달성했다는 후기를 보았고
두가지가 딱 맞닿으면서 투자코칭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2월 1일의 과정
7:20 집(아산)에서 출발
7:30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주차장 도착 (주차 자리 없음)
7:42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주차장 다른 곳 도착 (주차 성공)
뛰어가도 애매할 거 같지만 포기하지 않고 빠르게 감
7:49 SAFE (뭔가 기운이 좋다 시작이 좋다!)
8:50 서울 경부터미널 도착
9:22 월부 근처 서성서성

9:30 대기실 입장

10:00 코칭 시작
결론?
6개월 정도 월부환경에 있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다음 강의는 뭐 듣지?
들은 걸 또 듣는 것도 도움은 되는 게 분명한데, 내 목표가 뭐지?
저 또한 그랬기 때문에
제 현 자산상황을 오픈하면서
더 많이 모으고 이미 1,2호기 한 분들에 비해
이룬 게 없어 혼날거라 생각했지만
오렌지하늘 튜터님께서는 너무 대단하다
저라면 못했을 것 같다 하시며
모두가 개인의 사정이 있고
오픈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내면에 다 말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다 있는 거라며
만약 힘든 일이 아닌, 사치를 부렸더라하더라도
지금이라도 이런 마음을 먹고 월부 환경에
스스로를 던짓것만해도 잘한거라 격려해주셨어요
냉철하게 분석할 부분은 따로 해주셨지만
저는 후기를 꼭 남기고 싶었던 이유가
저 같이 생각할 분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미 월부환경에 있겠다 마음먹고 이 글을 눌러 읽고 있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한 시작을 내딛은 거라고요
앞으로 추천해주신 순서로 앞마당도 만들고
강의도 수강하며 목표 금액을 모아 꼭 투자하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투자코칭하면 아무것들이 생길거에요!
2026년 같이 가시죠!!!!
5000만원 모아서 2027년 지방광역시 1호기 투자 성공한다
5000만원 모아서 2027년 지방광역시 1호기 투자 성공했다
감사합니다 오렌지하늘 튜터님, 노을 볼 때 가끔 생각이 날 것 같아요
꼭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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