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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욤 입니다✨
감사하게도, 권유디 튜터님의 오프라인 1강을 수강할 기회를 주셔서
202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뜨거운 열기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D
1강을 들으며 서울 수도권과는 다른 지방 시장을 이해할 수 있었고,
지방 투자의 핵심 요소에 대해서도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방광역시 지역분석을 통해 튜터님의 투자와 연결지을 수 있는 입지 분석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알려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방 시장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제 임장지에도 하나씩 잘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스크, 내가 감당가능한가 아닌가?
지방의 공급에 따른 단지의 가격변화 그래프를 보여주시면서,
단순히 공급만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공급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투자할 지역이 아니라고 배제하면 안된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공급이 없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공급이 많다고 무조건 투자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겠습니다.
결국, 리스크 관점에서 공급의 많고 적음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내가 감당가능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심지 구축? 외곽 신축? 무조건은 없다!
입지가 중요한 서울 수도권에 비해, 지방에서는 신축에 대한 수요가 더 크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축이 무조건 우선순위인가? 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확실히 빈땅이 많은 지방에서는 신축택지가 들어서면 중심지가 이동할 확률이 높고,
신축에 대한 수요 또한 폭발적이기에 우선해서 보는 것은 맞지만,
지역에 따라서는 땅의 가치가 더 우선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는 걸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선호 생활권의 중심부 구축보다도
투자 관점에 있어서는 오히려 외곽 신축이 기회를 줄 수도 있기에
무엇 하나 “정해진 정답”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나의 투자금이 중심부에 들어갈 만큼 넉넉한 상태인가?
향후 1~2년 내에 공급은 없는가?
전세가가 올라가도 매매가가 기회를 줄 정도로 조금은 버텨줄 수 있는 단지인가?
(= 투자금이 줄어들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단지인가?)
위의 3가지 질문을 항상 생각해보고, 시장 상황과 나의 상황을 잘 맞춰서 투자판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진짜 ‘투자자로서 행동’ 할 것
꾸준히 하는 것은 좋지만,
발전이 없는 꾸준함은 나를 위한 길이 아님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주신 가이드처럼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한달동안 어떤 부분을 보완해나가야할지 꼼꼼하게 점검해보고 개선시켜나가보겠습니다.
‘스스로를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나의 가능성을 믿고 훨씬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해주신 말씀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의심보다는 믿음을 선택해
저만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초반 내용을 뛰어넘는 좋은 내용으로, 긴 시간 진심을 담아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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