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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오랫만에 임장, 임보쓰는 설렘을 안고 시작한 지투기.
지방은 생각지도 않고 있었던터라 지역 선정부터 난관이었다.
가까운 곳으로 보자. 다니기 편한 곳으로. 강의와 연관된 곳.
대전이다.
<잊지 말 것은>
1. 수요가 많은 지역(100만이상), 빈땅이 없는곳, 선호도가 높은곳(입지,환경, 학군 모두 충족시키는 곳)
*양질의 직장이 위치하고 있어 수요가 탄탄
* 분지지형으로 빈땅없음. 구도심 재건축으로 변화중
* 커뮤니티, 학군이 존재하여 in/outside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줌
* 입지 환경 학군 어느 한 가지라도 빠지면 곤란. 모두 충족시키는 곳을 선택
2. 매매는 줄고, 전세가는 오르고
* 외곽신축, 도심 구축 가격이 비슷하다면? 이 가격의 선택지가 더 없나? 더 좋은 입지,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학군이 있는 곳
3. 공급이 많아지는 27년 이전 지금이 기회- 단, 전세기한 조정으로 공급장을 피해갈 방법 모색할 것
4. 외곽 신축 대단지? 수도권이라면 NoNo. 하지만 지방의 경우는 충분한 메리트 있음. 교통의 비중이 높지 않으므로
<이제 내가 해야 할 것은>
내가 선택한 대전 중구는 유성, 서구에 비해 후순위 구도심지역이다.
신축도 덜하고 선호도도 덜하다.
대전에(지방에) 지식이 전혀 없던 나로서는 지방에 대한 기준을 새로 잡는 것이 너무 중요해 보인다.
입지,환경,학군 이 세가지의 교집합을 찾는 연습을 부지런히 해야할 것 같다.
대전에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중구를 기본으로 유성,서구를 통합해서 앞마당으로 두어야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신축이 무조건 우위는 아니다. 같은 금액이라면 더 좋은 입지찾기, 더 좋은 환경, 학군, 그중에 신축.
교통은 중요하지 않다.
대전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