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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자음과모음님 강의라고 생각한다,

매번 마지막강으 내용은 항상 같은 말이지만 투자하세요 라는 말을한다 예전에는 투자용 집만을 생각했는데

지금은 실거주할 집이라도 사라 라는 말로 들린다, 첫집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계약금을 보내는것 자체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주위 친구들만봐도 집을 사는것에 부담감을 느끼는 친구 대출 원금이자를 내는것에 부담을 느끼는

친구들.. 그래도 나는 계속 거주용 내집하나 가지고 있으면 좋다 라고 말해주는데 자모님이 오버랩되었다.

 

남은 2주3주4주까지 화이팅이다! 

 


댓글


횽이
26.01.07 13:27

늘 에너지 넘치는 자모님! 자산 하나라도 가지고 있어라~ 라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긴 강의 수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리맘2
26.01.07 13:54

투자를 실천하고 계시는 초코브라우니님 ~ 대단하십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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