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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창의적인햇살입니다.
이번 달은 지방투자기초반을 첫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지방 앞마당은 처음 만드는 거라 어디를 첫 번째로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고,
부산·대구 등 여러 후보 지역 중 대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전을 선택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대전을 여러 번 방문하며
정말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인상을 받아왔고,
상대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덜한 지역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번 1강에서는 제가 관심을 두고 있던 대전 지역을 유디님께서 분석해 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전으로 지역을 정하고 나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세종·청주·수도권 등으로의 인구 전출이 많은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디님께서 강의 시작과 동시에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수강생들의 생각을 정확히 짚어주시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지방 투자로 성과를 내고 있는 투자자들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역시 지역 분석도 하기 전에 선입견을 먼저 갖기 보다
투자 기준과 방법을 제대로 알면 결국 돈을 벌 수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관점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유디님께서는 대전이 2026년이 투자자에게 기회가 많은 지역임을 강의 내내 강조해 주셨는데,
이번 달 대전을 선택한 것이 정말 잘한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내용은 지방 시장에서의 공급에 대한 관점이었습니다.
지방은 공급 물량이 절대적인 영향을 줌, 그러나 공급만으로 가격이 결정되지는 않는다.
공급 물량 감소 → 전세 물량 감소 → 전세가 상승 → 매매가 상승
공급은 리스크이자 기회다 ! why?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공급이 많아도 사람들이 매매가 아닌 전세로 살려고 하면 전세가는 오른다
가격이 충분히 싸다면 저평가된 가격은 결국 가치를 찾아간다.
그동안 ‘공급은 리스크이자 기회’라는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그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는 결국 가격이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이라는 기본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고,
현재 대전은 공급 물량으로 인해 가격이 낮아진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앞마당을 열심히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만들어둔 수도권 앞마당과 앞으로 완성해 나갈 대전 앞마당을 잘 비교하며,
올 상반기에는 꼭 투자를 실행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내용은
지방에서는 ‘위치’와 ‘입지’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입지가 좋아도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싶어 하는 곳이 있고,
입지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여도 사람들이 들어오고 싶어 하는 곳이 있다.
결국 그 지역에서 사람들이
‘들어오고 싶어하는지’, ‘빠져나가고 싶어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7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해주신 유디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