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1강은 양파링 멘토님과 함께
상위 1% 투자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수많은 투자 성공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멘토님께서 굳이 그 사례들이 아닌
다른 사례를 예시로 들어주셨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성공 사례만을 따라가기보다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어디에서 실수가 발생했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그대로 실행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고,
‘어떻게 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그중에서도 특히 와닿았던 점과
앞으로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부분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Let’s go ☃️!!
(아참, 날씨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특히 와닿았던 점
→ 오늘 윤이나튜터님과 미래즈와 함께 환금성에 대해 다른 소재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환금성을 바라보는 가치에 대한 리뷰해주셔서 와닿았습니다.
강의에서 다뤄진 사례의 주제는 달랐지만,
결국 환금성을 놓친 투자는 언젠가 어려움에 부딪힌다는 점을
멘토님의 실제 투자 사례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와닿았던 부분은 매도에 대한 방향성이었습니다.
저도 사실 ‘좋은 타이밍’이라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멘토님 말씀처럼, 결국 싸게 사고 싸게 팔면 된다는 말이
가장 본질적인 이야기라고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돈’이라는 숫자에 얽매이다 보니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가치(지금 이 물건을 팔아야 하는 물건인가?)
가격(현재 팔 만한 가격인가?)
실익(파는 것이 실제로 이익이 되는가?)
대안(매도 이후의 계획은 명확한가?)
이 네 가지 질문을 기준으로 매도를 판단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과거 제가 분양권을 매도했던 순간이 떠올랐고
그 당시의 선택과 고민들이 여러 부분에서 공감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기준을 더 명확하게 적용하면서
매도와 투자 판단을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었던 점
→ 좋은 물건을 잘 사서 지켜낼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과정도 Good, 결과도 Good인 투자를 만들어
하나의 성공 공식을 쌓아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투자해야 한다는 기준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감당 가능한 선택들이 하나씩 쌓여
결국 10억 달성이라는 방향성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로 남고 싶습니다.
이번 처음이자 마지막 2026년 1Q에
진짜로 말씀해주신 것처럼
어려운 것 2개이상 해보면서
결과를 내고 실행하는 월부학교 학생이 되겠습니다.
많은 것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이익 집단에 있는게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