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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밤과 나침반 |
저자 및 출판사 | 하와이 대저택 / 논픽션 |
읽은 날짜 | 26.1.02~1.08 |
총점 (10점 만점) | 9 |
2. 책에서 본 것 | |
| 돈 열매는 도대체 어떻게 열리는가? | |
Key words: #생각 #돈 #열매 #나 자신 #우량주주 | |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돈을 공부하면서 저는 나 자산을 공부했습니다. 돈은 열매였고, 그 뿌리는 나 자신이었습니다. 뿌리가 건강해야 좋은 열매를 거둔다는 사실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최고 우량주가 아니라 내 주식이나 부동산이 최고 우량주라면, 상황에 따라 나는 휘둘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최고 우량주라면, 내가 가진 부동산이나 주식은 나를 서포트할 뿐, 이것에 휘둘리진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갖느냐가 아니라 누가 되느냐입니다. 이 누구는 회사 직책도 아니고, 내가 가진 아파트나 빌딩. 주식도 아닙니다. 내가 어느 정도 레벨이 되는 사람인지, 내가 몸담고 있는 혹은 몸담고자 하는 분야에서 어느 정도 전문성을 갖추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 어떤 자산이든 시장 상황에 따라 출렁입니다. 그러나 나라는 사람, 내가 가진 역량과 태도, 살아온 시간속에 축적된 경험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 아무리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어도 내 자신이 흔들린다면 정말 힘들겠다. 누가 되고 기반이 얼마나 탄탄한지가 중요하다. 베풀자.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은 그냥 놔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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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설계한 부자의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법 | |
Key words: #순자산 # | |
당신의 순자산을 잔돈 단위까지 정확히 파악하라. 이 연습이 경제적 인생을 바꾸는 첫걸음이다. 하브 에커는 순자산을 90일마다 점검하라고 조언합니다. 숫자는 정직합니다. 석 달마다 내 순자산이 변하는 것을 기록하고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아무리 아프고 초라해 보여도 나의 현재를 인정하는 순간 길은 열립니다. 수입원을 늘려라 라는 말 대신 소득의 질을 점검하라. 한 달 수입에서 단 10퍼센트라도 꾸준히 먼저 떼어놓는 그 습관이 여러분의 미래를 바꿔줄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축을 절약해서 남은 돈을 모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반대로 수입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합니다. ⇒ 현재 순자산을 대략 알고 있다. 오늘은 연결산을 해서 제대로 파악하자. 수입이 아쉽다보니 지출을 먼저 하고 남는 돈이 있으면 그게 순이익이다. 그것도 파킹통장으로 연결되니 크게 와닿지 않는다. 일단 저축 통장을 따로 개설해서 매월 수입의 10% 저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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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문제 #레벨 업 #해결 | |
부자는 문제보다 더 큰 사람이다. | |
우리는 문제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문제 위로 올라가면 됩니다. 이 문제 앞에서, 나는 얼마나 레벨 업할 것인가? 비는 언제든 내립니다. 내리는 비를 멈추긴 어렵죠. 하지만 비 구름 위로 올라가면 비를 맞지 않습니다. 시선을 높이고, 나를 키우는 것.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문제의 크기를 보지 말고, 당신의 크기를 키워라. ⇒ 정답이다! 나는 항상 문제를 없애려고 노력했기에 머리가 더 아팠나보다. 그걸 포용하고 내가 더 큰 사람이 되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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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낙원 #고통 #결과 | |
최상의 기쁨은 산을 기어 올라가는 순간에 있다. | |
최상의 기쁨은 험준한 산을 기어 올라가는 그 순간에 있다. 이 말은 결과가 아닌 과정 그 자체에 기쁨이 있다는 뜻입니다. 힘들고 땀나는 등반 중에도 어느 순간 우리는 바람 한 줄기에 감탄합니다.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보이는 풍경에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하고요. 바로 이 지점입니다. ⇒ 평탄한 길만 걷는 사람은 알 수 없는 기분. 등산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일단 힘들게 오르면서 성취하는 기쁨도 대단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자연과 함께 하는 기분은 그야말로 부럽지 않았다. 임장할 때도 당시 다리도 아프고 너무 힘들지만 완료하면 그 뿌듯함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게 다가오니까. 인간은 한 번도 낙원을 경험해본 적이 없음에도 그 낙원을 기다리느라 현재의 삶을 고통이라 여긴다. 과정을 버리고 결과만 바라보다 보면, 정작 그 결과조차도 허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회사, 마지못해 시작한 일, 별 감흥 없이 버티고 있는 현실이라 해도 싫어도, 한번은 진심으로 잘해보려 애써보세요. 억지로라도 그 안에서 재미를 찾아보고 작아도 뿌듯한 성취를 만들려고 노력해 보세요. 최상의 기쁨은 목적지에 도착한 순간이 아니라 그 목적지를 향해 험준한 산을 오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 과정 없는 결과는 없다. 하지만 정말 나 자신도 빨리 결과를 이루어내고 싶은 욕심이 많을 때가 찾아온다. 하지만, 삶은 호락호락하지 않지! 내가 해온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목적지로 향할 수 있으니까! 회사 생활은 다행히 즐기면서 하고 있다. 뿌듯한 성취 오늘도 만들어보자!
사소한 일을 위대하게 하라. 그거 별것 아니었지만, 그래도 오늘 참 잘했다. 자기 전 오늘 참 잘했다 라고 스스로 칭찬할 수 있다면, 벽돌 하나를 제대로 쌓은 겁니다. 하찮은 일을 하찮게 하면, 하찮은 결과만 남습니다. 내 삶이 썩은 벽돌로 만들어지지 않게 하는 일. 그 시작은 오늘 하루, 단 하나의 사소한 그 일을 위대하게 해내는 것입니다. ⇒ 오늘부터 자기 전 쓰담쓰담 칭찬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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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문구 | |
P. 51 | 물려받은 흙수저를 그대로 전달하는 대신, 내가 다이아수저를 새로 만들어서 아이에게 주면 됩니다. 부모님을 원망할 이유조차 없습니다. 그분들은 그 시대,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
P. 86 | 불평할 일은 언제나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나를 더 크고 단단하게 만드는 선택은 불평이 아니라 정리 입니다. 말을 정리하고, 감정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것처럼 내 하루를 정리하는 겁니다. 불평이 익숙한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대신 나의 하루를 더 나은 방향으로 조율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P. 93 | 당신 삶에 커다란 문제가 있다면, 그건 당신이 아직 그 문제를 다룰 만큼 큰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다면 인생이 끝난 게 아니라 레벨 업이 시작된다는 징후입니다. 인생 최악의 사건이 인생 최고의 전환점이 되는 것이죠. 문제에 압도당하기보다 나 자신을 키워야 합니다. |
P. 112 |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했을 때 제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독서였습니다. 매년 200권에서 250권 정도를 읽었고, 지금까지 3천 권이 넘는 책을 완독했습니다. 인생 책 1순위로 꼽는 책이 바로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입니다. 데일카네기는 걱정되는 일을 목표로 바꾼 다음, 실제로 몸을 움직여보라고 했습니다. |
P. 176 | 과거와 다른 내가 되고 싶다면, 오늘부터 아주 작게라도 안 하던 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한 걸음, 또 한걸음. 그렇게 걸어 나가면 잔디밭 위에새로운 길이 만들어지듯, 뇌 속에도 새로운 길이 생겨날 겁니다. |
P. 206 | 한번에 하나씩 벤저민 프랭클린은 매일 자신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침에는 오늘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저녁에는 오늘 나는 무엇을 잘했는가? 살아 있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깨어 있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
P. 243 | 자신의 특별함을 남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남보다 잘해야 인정받는 게 아니라, 나답게 살아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
P. 273 | 인내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한 방향을 향해 조용히, 묵묵히 계속해 나가는 의지에 가깝습니다. 물 들어올때 노 젓는다.==> 물 들어오기 전에 노부터 저으라. 기회를 기다리기만 할 게 아니라 매일 노를 젓는 연습, 즉 반복과 지속의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자신의 성공을 굳게 믿는 사람은 오늘도 노를 젓고, 내일도 노를 젓습니다. 그러다 물결이 밀려오는 순간,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인내란 억누름이 아니라 조용한 질주입니다. |
P, 278 | 성장은 자신과의 내적인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지금 힘든 이유가 뭔지, 그게 왜 싫은지,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그걸 위해 무엇부터 시작할건지, 궁극적으로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스르로에게 묻고 그 답에 귀 기울이는 것. 그게 바로 내면의 성장, 즉 내 그릇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오늘,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
P. 283 | 정말 중요하고 절실한 일 앞에서는 누구나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문제는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절실하지 않은 것이죠.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그 일에 내 진심이 실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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