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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15조 찐찐22] 1강 후기. 원칙과 기준을 갖자.

26.01.08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찐기버 찐투자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성장하는 찐찐22 입니다.

 

이번 내마기 1강은 너나위님께서 강의해 주셨는데요!

 

부동산 시장 흐름뿐 아니라 기본적인 경제 지식까지 알려주셔서

무작정 ‘외우는’게 아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내용이 더 쏙쏙 들어온 것 같아요.

이렇게 배운 내용은 부동산뿐 아니라 전반적인 경제 흐름까지 읽을 수 있어

나중에 혼자 시장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눈을 키워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로 벤츠에 비유하여 설명해 주신 부분이 기억에 크게 남는데요!

 

단지 비교할 때도 내가 적정한 가격대의 단지 가치의 기준이 없으면

이 단지가 비싼 건지, 저평가인 것인지  판단할 수 없겠구나. 

그냥 벤츠 1억은 비싸다고 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비교평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네요^^

 

 

 

생각의 차이를 바꿔라.

 

일반 사람과 고수의 생각 차이를 설명해 주셨는데요,

고수는 집값 하락 시 이 단지가 -20%나 빠졌네? 6억이 빠졌네?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일반 사람들은 (빠진 집값을 보며) 아파트 가격이 20억이라고? 미쳤네. 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요즘 시세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이 단지가 3개월 전만 해도 10억대였는데 지금은 호가가 16억이라고?

근데 실거래가가 14억대라고? 미쳤네. 라고 생각하며 거들떠 보기도 싫었는데(괜히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ㅠ)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건, 

감정적으로 단지의 가격을 보지 말고 기준을 갖고 잘 판단해 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언젠가는 내가 살 수도 있는 단지들이기 때문에

매수해도 좋은 시기에 저평가된 가격으로 매수하려면 

왜 이 단지는 이렇게까지 올랐는지, 그만큼 살기가 좋아 수요가 좋은 것인지 다른 요인이 있는 것인지

면밀히 생각해 보고 내가 매수할 수 있는 시점에 낚아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시세를 파악하며 계속 지켜봐야

내가 들어갈 수 있는 그 짧은 시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절한 레버리지는 쓸 줄 알아야 한다.

 

화폐는 마음껏 돈을 찍을 수 있다.

즉, 지금의 5억과 5년 뒤의 5억의 가치는 다르다. 내가 느끼는 부담감은 다르다.

 

이 말은 내가 뼈저리게 느끼는 말인데,

몇 년 전 내가 보던 신축 단지의 가격을 보면서 언감생심. 이건 부자들만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운 좋게도 좋은 기회로 인해 2~3년 안에 그 단지에 투자할 수 있는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그 단지는 그 2~3년 안에 또 내가 넘볼 수 없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그때 겁내지 않고 레버지리 이용하여 투자했더라면? 어땠을까? 라고 종종 생각해 보곤 합니다.

물론 투자로 그만큼의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그때의 나는 대출의 두려움으로 인해 일절 조금의 리스크도 갖고 싶지 않아 계산조차 해보지 않았었다는 점이

절 속상하게 하더라고요. 생각이라도 해볼걸.. 시도라도 해볼걸..

 

 

이런 후회도 월부 강의를 들으면서 느낄 수 있는 생각이었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며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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