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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2기 31조 정서인]돈 버는 지방투자 방법을 여기에서 다 알려줍니다.

26.01.08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지기를 분명히 여러번 들었는데 이번 지기는 왜 이렇게 새롭게 들렸던 건지..

분명히 투자도 지방에 했는데 마치 처음 듣는 강의 같았던걸 뭘까? 

 

정말 3,4채 정도는 투자를 해야 감이 조금 생긴다는 말이 맞나 보다. 

투자를 했음에도 강의에서 새롭게 들리는 내용들이 많았다. 

 

목차에서 알려준 내용들을 강의를 다 듣고 다시 점검해 봤다. 

-소액으로 가능한 가치 있는 단지를 직접 찾는 법을 아는가? 

소액으로 찾는건 할 수 있는데 그게 정말 가치가 있는건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다.

소액으로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가치 있는걸 싸게 사는게 더 중요하다는건 안다. 

그런데 투자금이라는게 제한적이라 좋은건 돈이 많이 들고 싼건 그만큼 가치가 없다 

그리고 강의에서 계속 강조하는 외곽의 신도시 신축을 강조하는데 솔직히 이것도 내 투자금에서는 벗어나는 것들인데

그럼 이게 투자금이 줄어들때까지 기다렸다 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그 기회를 만들어보면 되는건지.

내 경험이 부족해서 인것 같기도 하고, 노력이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강의를 듣고 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럼 나는 뭘 해야 할까? 
대전이 앞마당이 아니라 들으면서 깊게 이해 되지도 않았지만 강의에서 말해준 것들이 내가 앞마당이였어도 알고 있었떤 것들이였을까? 라고 했을때 몰랐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가 만드는 앞마당 수준에 대해서 깊이 반성해봤다. 

강사님 인사이트를 레버리지 하는게 맞는거긴 한데 나도 그 수준으로 앞마당에 대한 이해도가 생겼으면 좋겠다. 

임보에 대한 디벨롭이 몹시 필요한 시점이라는건 알겠다. 

 

강의 마지막에 정말 모든걸 쏟아서 알려주셨다고 하는데 듣고 나서 어?? 하는 물음표가 떠올랐다. 

내가 뭘 놓치고 있었나? 내가 주의 깊게 듣지 못한게 있었나? 

정말 이렇게 까지 알려줘도 되나 싶을정도로 다 알려주셨다고 한 부분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다고 착각한 것들에 대해서 다시 들으면서 더 집중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적용할 점

강의듣고 과제하면서 공부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를 하기 위한게 아닌데, 투자를 하려고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는건데 본질적인 것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임보도 중요하고 강의도 중요한데, 이걸 하는 이유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다. 

그러려면 전임과 매임에 대해 더 몰입해야 한다. 

분명히 예전부터 강의안 듣고도 부동산 투자자들은 있었다. 그 때는 어떻게 투자를 했을까? 

지역을 많이 방문하고, 매임하고 부동산을 매일같이 갔겠지?

나는 강의를 레버리지 해서 배우고 그것을 현장에서 적용해서 행동해야 한다. 

투자를 위한 임보를 쓰고 투자를 위한 전임과 매임을 하자. 

평가 받고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행위가 아닌  스스로 결과를 내기위한 행동에 집중을 하는 한달을 보내자!!

 

 

 


댓글


리보플라빈
26.01.08 17:33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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