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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일상이 예술입니다 :)
지방 임장을 앞두고 걱정 반, 설레임 반으로 듣게 된 지방투자기초반의 첫 강의! 그 포문을 멋지게 열어주신 권유디님 덕분에 수도권과 지방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부터 지방 투자 기준에 대해 명확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럼 이번에 배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며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part1. 지방투자 기준
수요가 많은 지역
인구수는 곧 수요다. 인구수에 따라 투자 우선순위를 정한다. 다만, 비싸다면 투자하지 않는다.
건물 가치가 큰 단지
지방은 빈 땅이 많아서 ‘땅의 가치’가 떨어진다(일부 광역시 제외), 구축 수요를 파악하여 투자한다.
선호도 고려
지방 지역별로 선호하는 동네, 선호하는 단지가 정해져 있다. 지역별 특성을 파악한다. 커뮤니티가 형성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함을 이해한다(부자 커뮤니티)
지방은 일부 구에 한하여 땅의 가치가 있다 (압도적 학군)
대구 수성구 범어동,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 포항 효자동 등
구축인데 학군지가 아니거나 단지가 모여있지 않다면 투자 범위에서 제외한다!
part2. 대전광역시 도시개요
높은 수요와 큰 규모의 땅으로 구축 수요도 존재하고 땅의 가치를 인정 받으므로 지방이지만 입지도 중요하다. 대전은 인프라가 갖춰진 곳과 아닌 곳이 명확하게 구분된 도시이다.
part3. 대전광역시 입지
part4. 대전광역시 가격 & 투자
입지 좋은 구축의 특징
- 가장 좋은 학교를 배정받을 수 있는 단지여야 함
- 주변환경이 좋거나 학군,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좋아야 함
위치만 좋다고 입지가 좋은 게 아님
위치는 좋지만 거주환경이 좋지 않고 학군지가 아니면 입지가 좋은 게 아님
대전시장을 통한 지방투자, 사이클 이해 및 응용
1st 상승 : 투자자 수요 / 1st 후유증 : 투자자 전세 경쟁 / 2nd 상승 : 실수요장 / 2nd 후유증 : 2nd 상승후유증 + 입주
모든 투자에서 적용되는 전제 (실수요자 입장에서 생각)
- 이 단지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단지인가? (선호도 = 가치)
- 이 단지가 싼가? (저평가)
- 이 단지에 투자하는 것이 내가 알고 있는 지역에서 최고의 선택인가? (비교평가)
서울 수도권의 경우 강남 1시간 내 거리를 기준으로 입지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직장 및 교통을 우선순위로 보는 반면 지방의 경우는 빈 땅이 많기에 땅의 힘이 크지 않고 보통 자차로 30분 내 직장 출퇴근이 가능하기에 환경과 학군을 우선순위로 보고 학군지의 경우 구축도 투자를 고려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신축의 선호도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기에 지방에서는 신축을 우선순위로 보고 그들만의 커뮤니티(부자 커뮤니티)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음 또한 알게 되었다. 또한 대전의 경우 27년 공급의 양이 꽤 많은데 공급에만 매몰되어 가격이라는 가장 중요한 기준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본질은 싸게 사는 것! 저평가된 아파트를 사는 것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다.
[나에게 적용할 점]
오늘도 월부로 인해 일상이 예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