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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한다면 하는 투자자 한다한입니다!
오랜만에 듣는 지방투자 기초반!
수도권이 규제지역으로 다 묶여버리고
0호기 입주로 투자금을 탈탈 써버려서
다시 돌아온 지기반.
늘 어떤 지역을 다뤄주실까,
나는 어떤 지역을 가게될까,
기대가 되는 임장강의!
이번 1강은 시원하게 오픈해주신 지역
대전광역시를 다녀왔습니다.
성심당의 도시! 대전은 기회의 땅이더군여!
할머니 댁이라서 친숙한 대전으로 떠난
온라인 임장 너무 재밌었습니다.
인상깊은 내용을 TOP3 로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지방투자의 핵심 : ㅇㄱㅅ, ㅇㅈ, ㅅㅍㅅ
수도권 임장을 다니던 뇌에서
지방 투자자의 뇌로 갈아끼우는 시간!
튜터님께서 지방투자의 핵심 3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그 지역의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ㅇㄱㅅ,
선호도를 형성하는 ㅇㅈ와 ㅅㅍㅅ!
지방 임장에서는 항상
그지역 사람들이 좋아하는 커뮤니티 란 것이
이해가 잘 가지 않았는데요.
나 여기 살아~ 하고 싶은 단지,
그냥 공감해주기로 했습니다.
지방에서는 체급이 비슷한 지역끼리
비교를 해봐야 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만드는 앞마당이 기존 앞마당과
여러모로 비슷한 곳이라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BM : 내 임장지의 커뮤니티는 어디에 형성되어 있는지? 찾아보기
지방에서도 교통은 중요합니다
수도권 임보에서의 교통은
너무나 명확한 선호도의 바로미터 였고
딱딱 숫자로 나오는 것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지방 임보를 쓸 때마다
교통은 어디를 중심으로
어떻게 봐야하는지 궁금했는데
지방에서 교통이라는 입지요소를
어떻게 봐야할지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교통체증이 없다는 전제하에
교통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었고,
의외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특정 구간에서는 많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10분/20분/30분의 체감도
훨씬 수도권보다 예민하게 느낀다는 것도요.
“위치와 입지가 다르다”는 말도 기억에 남습니다.
계속 지방의 강남같은 곳,
이지역의 핵심위치는 어디인가를
따져보다 보니 이 지역의 ‘중심’ 이라는 것에
꽂혀서 자꾸 다르게 비교할 뻔 했는데
위치와 입지가 다르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광역시에서는 입지도 봐야 한다구요!
그만큼 그 동네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려면
정말 전임, 매임을 많이하고
부동상 사장님들과 소통하고
맘까페, 호갱노노 커뮤니티를
들락날락 거려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BM : 평상시 틈날 때마다 호갱노노 임장지 단지 이야기 보기
점고점을 다 믿어서는 안됩니다
공급파트에서 대전은 세종의
입주물량과 함께 봐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생활권별 시세를 살펴볼때
전고점이 오버슈팅된 것에 대해서도
새롭게 안 사실입니다.
대전의 상승은 2번 이나
왔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이렇게 전고점이 왜곡되어 있을수도 있구나
생각이 들어서
최대한 나중에 전고점을 붙여보자
편견없이 일단
현재가격과 가치만 판단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단지 대 단지 평가 할 때 무조건 아실 그래프부터 붙여보지 말기
대전을 샅샅히 훑어주신
유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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