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꼭 적용할 점
토요일 분위기 임장을 가기 전, 연말과 겹쳐 4시간동안 본가로 올라가는 도로에 갇혀있는 통에 강의를 제대로 못듣고 임장가는 지역의 특징과 행정구역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로 임장을 다녀왔다. 이러한 이유로, 임장을 갔을 때 내가 지나간 루트의 특징적인 것들을 나름 세세히 찍고 기록을 했는데 위치와 특징을 잘 모른 상태에서 남긴 기록은 추후 보고서를 쓸 때 매칭 하고 복기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결국 지역의 특징과 내가 임장가는 지역이 행정구역, 기본적인 생활권과 학군 정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간다면 그건 임장이 아닌 행군에 불과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래서 분위기 임장 가기 전 꼭 해볼 To do list를 아래와 같이 기억하고 실천해서, 추후 앞마당을 만들 때 효율적인 임장이 되도록 하려한다.
→ 분위기 임장 전
- 임장가는 행정구역, 교통선 위치 확인
- 루트 그리기 (루트를 그릴 땐, 한바퀴 크게 그리는 형식이 아닌 생활권, 아파트단지 등을 통과하게끔 하고 단 방향이 아닌 여러 방향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그리기)
- 분위기 임장지의 대략적인 생활 정보와, 평균 연령 등 기본 정보 확인하기
- 지적 편집도 확인하여 생활권, 공업권 등의 위치정보 확인
→ 분위기 임장 중
- 현재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며 다닐 것! (매우 중요)
- 아파트 정보/상가 정보/연령층/동네분위기/특이사항 다섯가지 항목에 대한 정보 남기기
→ 분위기 임장 후
- 절대절대절대 미루지말고 임장 기록을 행정구역 별로 정리해서 가장 선호되는 구역이 어딘지 확인할 것 (매우매우매우 중요!!)
첫 분위기 임장의 시작은 얼레벌레였지만, 능숙하신 조원분들의 도움으로 복기하고 판단하는 기준을 배울 수 있었다. 나중에 나의 앞마당을 기계처럼 찍어낼 수 있는 전문가가 될 때까지 발바닥 불나게 다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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