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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72기 51조 민들레들레] 생각보다 더 굳은 결심을!

26.01.08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 인상 깊었던 점
    내가 투자하는 아파트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지 추후 매도 시 마음고생을 덜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 수강했던 강의에서 내가 투자하는 아파트의 가치를 잘 모르고 매도를 하는 것은 투자가 아닌 투기/도박이라고 강조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 꼭 적용할 점
    토요일 분위기 임장을 가기 전, 연말과 겹쳐 4시간동안 본가로 올라가는 도로에 갇혀있는 통에 강의를 제대로 못듣고 임장가는 지역의 특징과 행정구역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로 임장을 다녀왔다. 이러한 이유로, 임장을 갔을 때 내가 지나간 루트의 특징적인 것들을 나름 세세히 찍고 기록을 했는데 위치와 특징을 잘 모른 상태에서 남긴 기록은 추후 보고서를 쓸 때 매칭 하고 복기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결국 지역의 특징과 내가 임장가는 지역이 행정구역, 기본적인 생활권과 학군 정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간다면 그건 임장이 아닌 행군에 불과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래서 분위기 임장 가기 전 꼭 해볼 To do list를 아래와 같이 기억하고 실천해서, 추후 앞마당을 만들 때 효율적인 임장이 되도록 하려한다. 

    → 분위기 임장 전
    - 임장가는 행정구역, 교통선 위치 확인
    - 루트 그리기 (루트를 그릴 땐, 한바퀴 크게 그리는 형식이 아닌 생활권, 아파트단지 등을 통과하게끔 하고 단 방향이 아닌 여러 방향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그리기)
    - 분위기 임장지의 대략적인 생활 정보와, 평균 연령 등 기본 정보 확인하기
    - 지적 편집도 확인하여 생활권, 공업권 등의 위치정보 확인
     

    → 분위기 임장 중
    - 현재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며 다닐 것! (매우 중요)
    - 아파트 정보/상가 정보/연령층/동네분위기/특이사항 다섯가지 항목에 대한 정보 남기기

    → 분위기 임장 후
    - 절대절대절대 미루지말고 임장 기록을 행정구역 별로 정리해서 가장 선호되는 구역이 어딘지 확인할 것 (매우매우매우 중요!!)

    첫 분위기 임장의 시작은 얼레벌레였지만, 능숙하신 조원분들의 도움으로 복기하고 판단하는 기준을 배울 수 있었다. 나중에 나의 앞마당을 기계처럼 찍어낼 수 있는 전문가가 될 때까지 발바닥 불나게 다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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