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성공해빗을 만들어 해처럼 빛날 해 빛☀️✨입니다.
닉변 이후에 처음으로 쓰는 강의 후기이자,
월부 첫 재수강이자,
반 년 만에 돌아온 지투기 1강 후기입니다😊
저는 작년 7월 마산 회원/합포 이후 반 년 만에 창원 성산/의창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이번 지기 강의에 창원은 없지만, 다행히도 지난 10월에 지투로 방문했던 대전 강의가 있어서
복습 겸 비교적 덜 동태눈으로 들을 수 있던 1강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이번 지투기에 대전이 포함되어있던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던 매직-☆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싶어하는 단지가 아닌 들어가고 싶어하는 단지 = 선호도
선호도는 입지를 이긴다!
입지가 좋은 곳에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단지 < 입지가 떨어지더라도 사람들이 들어오려고 하는 단지
대체적으로 후자가 결과가 더 좋을 확률이 높다.
우리가 임장을 뾰족하게 해야하는 이유인 것 같다.
(참고! 입지 ≠ 위치 !!)
입지(ㅎㄱ,ㅎㄱ,ㅋㅁㄴㅌ, ㅈㅈ, ㄱㅌ)와 상품성(ㅇㅅ, ㅂㄹㄷ, ㅌㅈ)을 결정하는
각각의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록 선호도 ↑↑
광역시 : 대구 ㅂ4ㅁ3, 대전 ㄷㅅㄷ, 부산 ㅅㅌ, ㅅㅈㄷ, 울산 ㅇㄷ, ㅅㅈㄷ, 광주 ㅂㅅㄷ
중소도시 : 창원 ㅂㄹㄷ, 천안 ㅂㄷㄷ, 포항 ㅎㅈㄷ
단순히 공급량으로"만" 가격이 정해지지는 않는다. → 여러 변수가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금리, 규제 등등)
현재의 가격이 저평가 되어있냐 아니냐만 보자.
저평가된 가격은 반드시 가치를 찾아간다!
공급이 많아도 가격이 매력적이면 오를 수 있다!
공급 속에서 기회를 보자!
대중교통이 의미 있는 지역 (ㅂㅅ, ㄷㄱ, ㄷㅈ)
대중교통의 의미가 작은 지역 (ㄱㅈ, ㅇㅅ, ㅈㅅㄷㅅ)
남들 안 보는 지역을 반겨 줄 때 미리 봐두고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되자.
공급량 그래프 가지고 전세가 흐름이 함께 가는지 복기해보기 (안맞는다면 인구를 주고 받는 지역도 함께 체크)
시장은 멈춰있지 않는다. 내가 원칙과 기준에 맞춰 배운대로 투자했다면, 가치를 찾아갈 때 까지 잘 버티자!!
보이는 것 (하락, 구축, 입지가 별로) 보다는 본질(가치)에 집중하자!!
잊지말자 비교평가!!
처음 강의 업로드 되고 목차를 봤을 때는 7강이라는 수치에 압도당했었지만
유디님의 인사이트가 꽉꽉 담긴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장님께 들은 스포로는 2강도 만만치 않다고 하셨는데..☆)
지난 지기와는 완전 다른 지역들이 많으니 기록 잘 해두었다가, 나중에 대전 임장 갈 때 꼭 다시 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