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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릿이 있는 투자자, 부알간입니다.

 

 

오늘은 좋은 기회로 오프라인으로 

강의를 수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오프강의라 너무 설레고 

재밌게 강의를 들었던 거 같습니다.

 

또 제 최애 강사님이신 유디님께서 

강의를 해주셔서 더욱 집중해서 들었던 거 같습니다.

 

강의하는 동안에 오프 강의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방의 묘미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자본주의는 감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단지가 별로라고 생각되는 감정이 든다고 해서 

그 단지에 선입견을 가지게 되면 

투자를 하지 못하게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임장지가 구도심이라 

분임을 하면서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입지분석 기준을 통해서 

객관적으로 임장지를 파악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가진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단지들 중에서 가장 가치있는 단지를 선택하여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강의를 듣고 명확한 기준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주변에 임대가 있어서, 

구춛이라서, 주변 환경이 좋지 않아서 

단지 선택에 주저하는데, 

이거는 단지 가치를 판단하는데 있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각 입지요소별 파악을 해야하는 이유와 의미는 

그 지역의 수요와 가치를 파악하기 위함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직장 :  일자리로 인해 그 지역에 오래 살게 되는 안정적인 수요
  • 교통 : 직주근접을 선호하지만, 비쌈. 교통은 삶의 질과도 연관. 직장 접근성 편의성
  • 학군 : 가족단위의 안정적인 수요.
  • 환경 : 균질한 택지, 대형편의시설
  • 공급 : 공급은 우리의 전세 리스크에 큰 영향을 줌.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 각 요소별로 

어떤 사고의 흐름으로 가치를 파악해야하는지 

 

그 의미를 세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신대로 

지역을 알아가고 임보를 쓰고 임장을 할 때 제대로 알고 적용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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