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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부동산을 안다면 일전일승은 당연히 할 수 있겠지?! 내집 마련 기초반 1주차 강의 후기

26.01.10 (수정됨)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기초반 1주차 강의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의를 듣기 전 저는 독서를 통한 부동산 학문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정갈한 목차에 담긴 내용을 보는 편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경제 관련 주요 기관의 부동산 및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서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관심을 가져 왔던 것 같아요. 출처가 명확한 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빠르게 움직이는 부동산 상황에서 노련한 선배같이 의지할 수 있는 멘토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유튜브를 통해 구독해왔던 월급쟁이부자들이 떠올랐죠.

 

40대라는 시기적 상황으로 주변 대부분 지인들이 ‘부동산’, ‘제테크’ 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고 자산 증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오는 것 또한 알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조금씩 작은 맨몸운동처럼 실행해 오기도 했고요. 

 

1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보람 있던 것은 ‘나의 현 상황에 대해 알고 있나?’라는 부분에서 나는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25년 우리 가족은 1. 총 소득(근로 및 금융 소득) 파악하기 2. 총 지출 파악하기 3. 한 해 손익 계산하기 4. 현 시점 자본, 소득, 지출에 대해 세부적으로 나누어 파악하기 등 현 상황에 대해 알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시기별로 가용자금이 달라 이를 계획 세워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가계부를 상세한 세부내역까지 작성하여 크게 지출하는 부분과 절약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맞벌이가 아닌 3인 가족에게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주차 강의를 들으니 ‘내 집 마련의 원칙과 계획’ 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내집 마련의 계획을 위해서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석도 중요하지만, 내집 마련의 로드맵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징검다리- 최종목표’ 과정에서 최종 목표를 위해 똑똑한 징검다리를 만들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주차는 ‘내 집 고르기’전 필요한 ‘나의 상황에 대해서 알고 계획해보기’ 에 대한 강의임을 느꼈습니다.

 

가능한 정확한 데이터들이 어떤 경제적 상황을 만나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플랜 b, 플랜 c 를 설정해 놓을 수 있습니다.  1주차는 나를 알고 최종 목표를 시각화 하고 현실적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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