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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p.37
기회란, 잡기 힘든 물고기처럼 잠깐 머리를 내밀었다 이내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나섰다. 그런 면에서 다음의 말은 진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 확률은 0퍼센트다.”
p.43
처음부터 열정이 넘쳤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이 준 교훈이다.
p.45~46
과녁을 보지 않고는 과녁을 맞힐 수 없다. 목표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 종착지, 즉 분명한 목표지점은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나침반이다. 일하다보면 좌절, 실패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단순히 회사생활뿐 아니라 자기 인생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정리하자면,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 일은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 한다.
p.59
이때뿐 아니라 가끔 할까 말까 고민될 때마다 나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이를 모험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경험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도전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꽤 있었지만, 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p.74
“본업을 버리는 자는 망하고, 본업만 하는 자도 망한다.” … 우리는 ‘기업은 환경적응업’이라는 나름의 정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뭐든 시도하고 도전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성장할 수 있는 다이내믹한 포트폴리오를 갖추는 게 우리의 목표다.
p.82~83
“사업을 하더라도 가족들 굶지 않게 대책을 세워놔라.” … 별다른 게 없었다. 사업을 하다 쫄딱 망하면 할 수 있는 일은 다시 배를 타는 것뿐이었다. 선장 월급이면 그래도 먹고사는 데는 지장이 없으리라는 생각에 이르자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선원수첩을 보관하고 있었다. … 사업, 투자, 인생 모두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마지막 피난처는 있어야 한다.
p.88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리스크는 그만큼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철저히 준비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깊이 생각하고 나서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면 도전해야 한다. 하지만 도전에 앞서 ‘어느 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검을 든 결투에서도 때로는 검을 내려놓고 내빼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 될 때도 있다. 이를 가로막는 것은 이미 투자한 것에 대한 미련이다. 포기는 인생에서 특히,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할 때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며 능력이다.
p.92
‘전념’ ‘사력’이란 단어는 그가 고난을 모조리 긍정의 기운으로 바꿔버린 무기였다. … 처음부터 훌륭한 재능을 타고나서 대성한 사람 못지않게 역경 속에서 자랐지만 성공한 많은 사람에게 보이는 공통점은 그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한 남다른 노력이었다.
p.103
독서는 취미라고 하기보다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에 가깝다.
p.107
시골에서 농부들이 벼농사를 지을 때 가끔 논의 물을 빼는 경우가 있다. 이는 뿌리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물이 부족하면 벼가 단단해지기 위해 스스로 뿌리를 강하게 만든다.
p.115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p.124~125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라는 것’은 그래야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장기적으로 사물을 보는 것’은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그렇다. 먼 미래까지 고려하라는 뜻이다.
p.126
앞서도 말했지만 한 시대에 큰돈을 버는 건 전통산업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사람이다. 융복합의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p.152
리더의 어원에는 앞에서 먼저 바람을 맞는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 어원에 담겨 있는 리더의 조건은 희생과 배려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자녀들뿐 아니라 손자들에게도 항상 희생과 배려 없이 신뢰를 바라는 것은 멍청한 욕심이라고 강조한다.
p.155
자신만의 선택을 실행하기 위해 특정한 상황을 이겨냈을 때 또다른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커지는 인내력이다. 예를 들면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즐기고 싶은 모든 것을 미루는, 즉 욕망을 지연시키는 상황에 처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당장 하고 싶은 욕망을 지연시키는 능력이 향상된다. 이런 경험은 앞으로 발생할 더 어려운 일을 견딜 수 있게 해주는 인내력을 갖게 만들어준다. 이는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무기가 된다. … 기업가정신이란 말이 그래서 중요하다. 기업가정신은 모험정신이며, 모험정신은 부족함이나 난관이 있을 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발휘되는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p.158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p.172
“정도로 살아라.” 그 의미를 조금 확장하면 ‘당신이 이 세상에 나와서 남한테 신세 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고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정도가 될 것이다. 그것이 훌륭한 삶이다.
p.182
사람도 마찬가지다. 어떤 일에 초집중을 하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뛰어넘는 생각을 하거나 해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사람의 뇌도 근육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한계에 달할 정도로 집중했을 때 뇌신경이 발달하고, 사고의 깊이도 깊어진다는 말이다.
p.206
성공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인간관계입니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이란 단어에 사이 간 자가 들어가 있죠. 사람사이의 관계와 간격이 있다는 것이고, 이 결여된 부분을 채워가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p.209
주변을 둘려보면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을 금방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위를 배려하고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동료들의 부탁을 항상 진지하게 들어주고, 불편한 일을 먼저 나서서 하고, 양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판을 얻고,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합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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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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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공통적인 메세지가 전달된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시도하고 도전하고, 때로는 포기할 줄도 알고, 타인에게 베풀고 좋은 영향을 미치고, 좋은 평판을 유지한다는 점. 정말 인생을 먼저 살아보신 선배님이 후배에게 해주는 주옥같은 조언들이 많았다.
가장 적용하고 싶었던 건 ‘좋은 인간관계'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희생과 배려가 우선되어야 된다고 하는데, 비단 리더에게만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희생과 배려가 적용되어야 하는 것 같다. 내가 받은 것보다 조금 더 갚고 간다는 생각이 도움되는 것 같다. 회사에서도 인간관계에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의 개인적인 삶에서도 가족과 내 사람들에 대한 인간관계를 떠올리게 되었고, 이번 학기 3개월간 우리 반원분들에게도 좋은 동료로 남고 싶다.
하나만 더 적용하자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야겠다. 과부하가 계속되면 뇌근육이 단단해진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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