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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7기 대흙력 만렙 18s 숭이] 나에게 YES를 외쳐주는 사람이 나자신이기를..

26.01.09

 

안녕하세요! 숭이 입니다!

 

이번주 제이리님의 현실 투자판 강의는 진짜.. 투자자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인것 같습니다.

저는 수도권은 몇군데 가보긴 했지만, 지방 임장은 현저히 적어서 비교군이 너무 없기도 하고

게다가 내집마련으로 투자한 저의 사례가 있어서 지방 투자, 투자라는 것이 너무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이번 제이리님의 강의는 마치..

 

제가 내집마련 당시 

“월부에서는 입지나 환경을 보고 나에게 가장 최선의 집을 매수하는 방법을 알려줬지.. 어떤 프로세스로 가는지는 알려주지 않았는데..;; 잔금 프로세스는 어떻게 이어지는 거지?”

하고 많이 막막해하던 그 시기와 비슷하게 코앞에 매수를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강의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특히 제가 세입자였던 경우도 없었고, 그 반대인 세입자를 셋팅하는 투자자로 경험해본 것도 아니기에..

여전히 전세 레버리지 하여 집을 매수한다는 것이 어렵기만 합니다.

좀 알겠다 싶으면….규제가 빵 뜨고..하니..

참 어렵더라구요.. ㅠ

 

 

제일 인상 깊고, 처음 알게 된 사실은..!

지방은 세낀 물건 보다는 공실이 더 매도하기 수월하다는 겁니다.

물론 수도권도 그렇겠지만, 다르게 발상을 전환해보면

그만큼 수도권에 투자자들이 많기에 매도하기 수월한 공실이 아니더라도 매수를 한다는 것이겠죠?

 

 

또한,

부자의 마인드를 알게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부자는 비용을 줄이려는 선택이 아닌,

편익이 더 큰 쪽으로 행동한다."

 

‘편익’ 이란?

 

 

 

이렇게 보니..

제가 내집마련 당시에, 투자가 아닌 내집마련을 하게 되었을시에 내집마련이라는 기회비용. 

이건 과연 최선의 선택이 맞을까? 하고 내집마련 보고서에 작성한 기억이 났습니다.

결국 저는 은행의 돈이지만 물가상승률과 같이 올라가는 자산을 매수한다는 마음과

오랜 출퇴근 시간에서 벗어나 내 시간을 더 확보하는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이유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그 다음에 제이리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이 인상 깊었는데요.

 

"투자자는 주변이 NO라고 할때,

스스로의 확신으로 YES를 선택할 수 있는 사람.

나에게 YES를 외쳐주는 사람이 여러분 자신이기를.."

 

정확하게 제가 겪은 일화와 같이 오버랩 되었던지라..

정말 기억에 남고,

되려 제가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가장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가족들도

“이재명 정부가 규제를 엄청 주고 있어 지금 집사면 안된다. 큰일 난다.”

이렇게 답하시니 괜시리 진짜 매수하면 안되나? 싶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배운게 있음에도 내가 몇십년간 의지해온 가족들이 그렇게 말하니 꽤 많이 흔들리곤 했거든요.

 

지금은 가족들도, 직장 동료들도 

정말 기특해 하시는게 둔한 제가 그렇게 느껴질 정도로 신기해 하시고 직장 동료들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이리님께서 마치 주변이 NO라고 했을때에도

스스로의 확신을 갖고 YES를 한 저 자신에게 잘했다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아

되려 제가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와 그간의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피커
26.01.09 22:50

저도 투자를 앞뒀을 때 이 강의를 들었다면 그렇게 불안에 떨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나에게 yes라고 해주기 위한 확신을 쌓는 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숭이님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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