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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안정’은 없다.

현재에 머무르려고 하면, 절대 나아질 수 없고,

평평해 보이는 그 길은 눈에 띄지 않게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길이다.

나아지고 싶다면 ‘도전’해야 한다. 

여기서 ‘도전’은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나는

언젠가부터 내 집 마련에 대한 어렴풋한 생각이 늘 머릿속에 있었다.

하지만 막상 진짜 이루기 위한 생각은 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왜였을까?

 

한창 영끌을 해가며 결혼하지 않은 친구들마저

한두 명씩 집을 사던 시기에도

 

금리가 치솟고, 20~30%씩 집 값이 뚝뚝 떨어지던 

기회의 시기에도

 

꽁꽁 얼어붙었던 상황에서

서서히 분위기를 바꿔가던 시기에도

 

규제가 하나둘 나오면서
상황을 파악한 사람들이 서둘러 집을 매수하던 때에도

 

나는 계속 막연하고, 어렴풋한, 그저 푸념 같은 소리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아… 내 집 마련해야 하는데… 이 많은 서울에서 왜 내 집 하나가 없을까…

아니, 서울에 집을 어떻게 사? 집 값이 너무 비싸, 말도 안 되지…"

 

1주 차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

흐릿하기만 했던 생각들이 명확해졌다.

내가 지금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무엇을 찾아봐야 하는지, 

그 속에서 어떤 걸 골라내고 정리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쉽지는 않겠지만, 쉽지 않기 때문에 더 잘 해내고 싶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잘 해낸다면, 

이 길 끝엔 지금까지 내가 경험하지 못 했던 새로운 멋진 결과물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주차, 3주차까지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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