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부동산에 가도 내 편은 아닌 것 같고 이 큰 목돈으로 똑똑한 한 채를 사기엔 너무 불안했어요
매매를 결정을 하기까지 1년 넘게 집만 보고 다녔습니다.
이렇 게만 있을 수 없었기에 월부 수강을 했습니다. 이 결정도 힘들었네요;;(결정은 항상 힘들어요~)
강의를 듣기 전까지도 불안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 혼자 할 수 없었던 부동산 매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처음부터 배우고 두려움 없이 첫발을 내 딛게 된 밑거름이 되어준 강의였습니다.
천천히 하나 씩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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